① 방문일시: 5-20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사이다
④ 지역명: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모모
⑥ 휴게텔 경험담:
사이다에 다녀왔습니다 실장님께 매니저 추천도받고 새로온 애들이 많더라구요
매니저는 모모 보고왔습니다 ㅎㅎ
섹쉬한 몸매에 와꾸도 아주 좋네요
본서비스는 혀를 상당히 잘 사용하며 나이에 비하면 능숙한처자 같았네요
거기에 애인모드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가식없고 즐기는 모습이
눈에 확 보입니다 ㅎㅎ거기에 무엇보다 엄청난 혀놀림 ㅋㅋㅋㅋ
진짜 오지게 잘하네요 황홀 그자체였어요 그리고나서
저도 마찬가지로 69,역립 살짝 즐긴후에 장갑 장착하고 들어가는순간
깜놀했네요 ㅋㅋ 그렇게 정자세로 스타트했는데 사운드도 너무 좋고
묘하게 섹쉬한게 저를 자꾸 자극시키네요 살짝 루즈할라하면
먼저 리드하며 자세도 바꿔주고 뒤치기때는 깨끗한 응꼬를 보고 만지며
신나게 피스톤질해주고 ㅎㅎㅎ 마지막에는 여상으로 방아를 찍어주는데 시원하게
뿜어주고 마무리했네요 오래가지 못해서 아쉬움이 컷지만 아마 재접하게 될거같아요
마인드 , 서비스는 뭐 최고였네요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