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05.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정육점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삼겹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금을 화끈하게 달리고 그 여파로 토요일 하루종일 골골대며 침대에서 시체놀이 하며 누워 있다가 오밤중이 되니 서서히 회복함과 동시에 원초적인 것이 땡기네요. 집 근처에 얼마전에 리뉴얼한 특이한 컨셉의 전원 한국인들로 구성된 정육점에 연락을 해 봅니다. 실장님께 급한 마음에 당장 되는 매니저 누구 있냐고 물으니 삼겹살이 된다고 하여 오케이 콜 외치고 후다닥 달려갔습니다. 너무 일찍 도착한건지 약간 대기 타다가 호실 받고 올라가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귀여운 육덕 스타일의 삼겹살이 메이드 복장을 하고 반갑게 반겨 주네요.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하는데 20대 초중반의 발랄함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는게 참 밝은 아이구나 하고 느껴집니다. 실용음악과 출신이라니 노래 한 곡 부탁해도 될 듯 합니다. 그렇게 한참을 이야기하다가 시계를 보더니 빨리 씻고 오라 하네요. 집에서 급한 마음에 미리 씻고 왔다 하니 특별한 서비스가 있으니 특정부위를 한 번 더 씻으라고 합니다. 후다닥 씻고 침대에 누으니 엎드려 있으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뒷판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혀놀림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불길한 느낌이 듭니다. 빠때루 자세를 요구하고 이윽고 그 서비스와 꺽기가 동시에 들어 오는데 나도 모르게 어흑 하는 소리가 새어 나옵니다. 약간의 굴욕적인 자세에서 두 곳을 동시에 공략 당하니 미치겠네요. 앞판 서비스도 기본 삼각 애무에 아래로 내려가 bj를 하는데 강약을 조절하며 현란하게 혀를 놀리며 아이컨택을 하는 걸 보니 두 손으로 머리를 꾹 누르고 이대로 입에 마무리를 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 눈치를 챗는지 눕더니 올라오라네요. 입구에 문질문질 부비부비 한 번하고 키스를 퍼 부으며 연애를 시작했으나 이미 달궈질대로 달궈진 상태여서 얼마 못 가 사정감이 몰려와 체위 바꿔볼 생각도 못하고 그녀의 아랫 입술을 깨문 채 그대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애교 많고 귀여운 얼굴에 살집 좀 있는 육덕. 스타일의 매니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