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2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밝은 시간에 CT스파를 찾아 하나를 만나봤습니다.
밝고 매끈한 피부. 조명아래 서니 빛이 나더군요~
첫인상부터 예쁜 민필 얼굴에 호감이 확 갑니다.
앳밝은 표정의 얼굴은 청순하면서 백치미도 살짝 느껴지고~
오피면 적어도 플3~4정도 될만한 와꾸네요~
자연산의 예쁘고 탄력도 좋고, 부드러운 그 촉감의 B컵 가슴.
통통한 몸매지만 표준에 가깝고 탄력있는 떡감 몸매~
하나는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데 애인모드가 상당히 좋아요~
보드랍고 탱탱한 엉덩이로 안기는 촉감이 참 좋네요~ㅎㅎ
서로 몸을 부비며 시작하자, 하나의 표정이 섹시하게 변합니다.
눈빛에서 색기가 마구 분출~ 그러면서 키스의 향연~
정말 키스 만큼은 만점을 주고 싶은 키스 마인드~
키스 좋아하는 분들은 하나 보세요~ 후회 따윈 없습니다.
키스하며 섹스런 마인드로 거리낌없이 저와 몸을 섞습니다.
그 촉촉한 혀와 부드러운 입술... 예쁜 가슴의 말캉함~
탄력있는 엉덩이의 탱탱함... 부드랍고 탄력적인 바디~
역립을 안했는데도 봉지가 애액으로 촉촉해져서 예쁘네요~ㅎㅎ
하나도 흥분을 했는지 적극적으로 제 몸을 애무합니다.
키스하고 혀를 얽히고, 몸을 부비고, 곳곳을 입술과 혀로 누비고~
간드러진 신음을 내며 동생놈을 입에 넣고 빨고 핥고~
다음엔 하나를 제가 마구 공략해봤죠.
찐한 키스만 얼마를 했던지요...
한참 물고 빨고, 하나의 봉지에 얼굴을 밀착시켜 빨고 또 빨고~
반응 좋고 역립 맛이 좋네요~ㅎㅎ
서둘러 준비하고... 이미 흥건한 하나 봉지에 담가봅니다.
뜨겁게 몰아칩니다. 시작은 부드럽고 살며시... 점점 격렬하게~
하나의 다리를 벌렸다가 모았다가 하면서 계속 움직였죠.
그녀의 봉지에 들락거리는 동생놈이 보이는데, 참 황홀합니다.
곧 슬슬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싸버렸어요~ㅎㅎ
예상대로 떡감 정말 황홀하고 예쁜 외모 그리고 키스와 마인드~
정말 30분동안 만족감을 넘어 행복감을 주는 언니입니다.
한번으론 늘 아쉬워 마사지 후 한번 더 시도했죠~ㅋㅋ
슬림하게 몸매가 잘빠진 2번 관리사님.
잘 하시네요. 적당한 압으로 정말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으로 손 마무리를 짜릿하게 해주시네요~
관리사님의 야한 손놀림에 몸도 동생놈도 아주 시원하게~
CT스파에 가봤어요?? 안가봤으면 말을 말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