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2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똥차, 용달, 버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떡 안친지 좀 되서 몽정하기 전에 물을 빼고자 캐슬로 향했습니다
원샷만 하면 바로 쌀것 같아서 투샷으로 결정하고 스타일 미팅을 하다가
꿀빨기랑 서브 이야기가 나왔는데 2vs1에 추가 할 수 있냐고 물으니 된다고 하셔서
2vs1에 1명 더 추가해서 3vs1로 결정 했습니다
샤워실에서 룰루랄라 샤워 마치고 안마의자에서 안마 좀 받다가 서비스 받으러 출발
계단을 내려가니 아름다운 언니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레이싱걸 컨셉으로 바뀌었다더니 복장도 그러하더군요
명찰이 달려 있는데 똥차와 용달
기분좋게 인사를 나누고 대화 좀 나누다 두언니가 덮쳐 옵니다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확실히 두명이 합공을 하니 흥분도 배가 됩니다
때론 부드럽게 때론 아주 강렬하게 해주는데 두명의 언니가 합이 좋더군요
부드러운 가슴과 피부를 만지면서 즐기다가 CD 장착하고
똥차 언니과 위로 올라와서 여성상위로 하는데
용딜 언니는 보지를 빨아 달라고 합니다
그렇게 보지를 빨면서 떡을 치면서 첫번째 샷을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정리하고 샤워 마치고 나와서 잠시 쉬면서 이름 이야기 하면서 노는데
언니들의 손이 쉬지 않고 저의 몸을 만지고 있고
저도 언니들 몸을 만지고 있다가 보니 어느새 금방 또 발기가 되었습니다
용달 언니가 동생을 입에 물고 빨아주기 시작하고 똥차 언니 저의 입술을 먹기 시작합니다
잠시후 대망의 3vs1 을 위해 버스 언니까지 합류해 포썸의 서막이 열렸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세언니의 화끈하고 기분 좋은 서비스 받으면서
언니들의 가슴과 소중이을 탐하기 시작 합니다
한참을 세명이서 저를 물고 빨다 해주는데 2vs1 보다 더더더 한 극강의 흥분이 되고
저도 돌아가며 키스하고 만지고 빨고 하다보니 어느새 여상으로 누군가 타고있고
키스하면서 보지 만지고 가슴 만지면서 광란의 도가니로 돌변했습니다
밖으로 보이는 복도에서는 다른이들이 섹스를 하고 있고
오감을 뛰어넘은 자극들로 인해 두번째지만 힘들이지 않고 뜨거운 발사를 했습니다
포썸을 마치고 버스 언니는 퇴실하고 똥차언니와 용달언니랑 좀 더 시간을 보내고
두번째 벨소리에 샤워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그녀들과 헤어졌네요
비교하는건 아니지만 다른 업장의 전문 2vs1 팀들과 달리
캐슬은 메인 언니들을 엮어서 해주는 쓰리썸이라 훨씬 더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