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도착해서 실장님과 2번정도 통화하고 입장합니다!
후다닥 준비한듯이 까르르 웃으며 문열어주는데 내심 편안해집니다
그렇게 들어가서 자연스레 물한잔 얻어마시고 웃으며 샤워실로
양치후 제 똘똘이부터 샤워를 시켜줍니당
부드럽게 몸 구석구석 손을 이용해 씻겨주고
물로 다 헹구는데 끝났다 싶어 나가려는데 갑자기!
덥석!! 똘똘이를 물어버리는 린다언니~
샤워장안에서 갑자기 예고도 없던 BJ서비스가 시작되었네용
서있는 상태로 BJ를 받으니 서비스를 받고 좋아하는 똘똘이의 모습이 잘 보여서
우리 똘똘이가 점점 더 빵빵해지는 것을 느꼈네용
거의 3~4분 가량의 긴 BJ서비스를 마치고 나가려는데 미칠대로 흥분되어 있는 똘똘이는
아쉬워서 눈물을 보이네요
후다닥? 휴다닥?ㅋㅋ 물기를 닦고 방으로 이동하니
바로 침대에 누우라고 하는 린다언니!!
드디어 두른 수건까지 벗어던지고 똘똘이와 몸을 부비부비하며 침대위로 따라 올라오네용~
그리고 역시 거침없이 아까 눈물을 흘렸던 똘똘이를 위로해주듯이 바로
삼각애무와 동시에 BJ서비스를 시작해줍니당
울 린다언니.. 똘똘이 꼭지를 애무해줄때 스킬이 장난아닙니당
그렇게 BJ서비스를 관전하는데 린다언니도 눈치를 챈건지 원래 스타일의 서비스인지
굉장히 오랜시간 BJ 서비스를 해주네용
재보진 않았지만 거의 10분에 가까운 시간동안 서비스를 해주는데 똘똘이는
평소와 다르게 시들기는 커녕 점점 더 빵빵해집니당
평소와 다르게 빵빵해져서 어떤 자세를 해도 죽지않아 애먹지 않고 즐기다가
린다언니가 힘들어하는것 같아 자세를 바꾸고 정상체위로 하다가
그대로 발싸를 해버렸네용~
이미 BJ서비를 길게 받은터라 삽입 후 원할때 맞춰서 발싸를 하게 되었어용ㅋㅋ
이렇게 뭐든게 딱딱 맞아떨어지는 완벽한 즐달을 할 수 있는 업소와 매력넘치는 린다언니를
만나게 되어 즐거운 주말을 보냈네용
즐달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곳인데 꼭 다시와야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