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2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팡팡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키 언니는 160 초반대의 키를 지녔네요.
몸매가 슬림하고 비율이 좋아서 그런지 더 커보이는 몸매네요...ㅎㅎ
23살의 어린 나이라서 그런지 귀엽고 매력있게 느껴지더군요...
아담하지만 그립감 좋은 C컵 슴가를 지녔고
슬림하지만 엉덩이도 볼륨감이 좋네요....ㅋㅋ
입장을 하고 언니와 눈인사를 나누게 됩니다.
문을 닫고 페이를 지불하고 물한잔 마시며 간단히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잠시 대화를 나누고 샤워를 하기 위해 탈의를 해봅니다.
옆에서 탈의하는 미키언니의 모습을 보는데
어려서 그런지 탄력있는 몸매로 인해 흥분이 높아만 가네요.....ㅎㅎ
올탈하고 머리를 올리고 샤워장으로 인도해주네요...ㅋㅋ
샤워장으로 가서 양치를 하고 언니의 손길로 샤워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몸매가 이뻐서 칭찬해주니 고맙다고 미소 지은 모습이 아주 귀엽네요...
제 이름과 오늘 하루 어떠했는지 물어봐 주며 샤워를 해주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앉아서 언니를 기다려봅니다..^^
잠시후 샤워를 마친 미키언니가 침대에 올라오네요...
침대에서 마주 앉아서 달콤한 키스를 나누며 연애를 시작해봅니다..^^
침대에 누으라는 손짓을 해서 누워있으니 야릇한 표정을 지으며 꼭지 애무를 시작하네요..^^
꼭지 애무 후 밑으로 내려가더니 알애무를 해주네요..
알사탕을 입에 물듯이 알들을 압좋게 애무해줍니다.
그러더니 동생을 입에 물고 bj를 시작하네요.
후르릅 짭짭하며 bj하는 모습이 너무 섹시하네요...
즐거운 bj 서비스를 받고난후 자세를 바꾸어 역립을 시도합니다..^^
누워있는 이쁜 미키언니와 키스도 하고
탄력적이고 그립감 좋은 큰 슴가도 애무하고
군살없는 허리 라인도 매만지며 역립을 진행하게 되었네요....ㅋㅋ
좀더 아래로 내려가 다리를 벌려보니
정리된 수풀 밑에 이쁜 소중이가 자리잡고 있네요...ㅋㅋ
클리와 속살을 공략하며 영계 언니의 꿀물을 제대로 마셔봅니다..
언니의 신음이 커져가고 꿀물을 마시고 있으니
즐거움이 가득하기만 하네요....^^
이제 장비를 착용하고 약간의 젤을 바른후
정상위로 합체를 시도해봅니다.^^
삽입전에 동생을 잡고 언니 소중이를 비비니
언니가 씩~ 웃으며 자세를 잡네요.....
뜨거운 소중이 온기를 전달 받으며 합체를 하고
언니와 키스를 하며 흥분을 높여봅니다.
꼭껴안고 있으니 언니의 부드러운 슴가가 닿으면서 흥분이 고조되네요.....ㅎㅎ
몸을 일으켜서 언니 골반을 잡고 찰진 펌핑을 진행하니
언니의 신음 소리가 커져만 가네요.....
찰진 정상위 펌핑을 즐기다가 여상으로 자세를 바꾸어 봅니다.
말타기 자세로 펌핑을 해주는데 쪼임도 좋고
언니의 이쁜 몸매를 바라보며 매만지면서
즐거움을 만끽하게 됩니다..^^
오랫동안 여상으로 달려주는 미키언니가
힘들것 같아서 좌상 자세로 꼭껴안으니
품에 쏙 들어오는 슬림한 몸이 더욱 기분 좋게 만드네요...ㅎㅎ
언니를 침대 밑쪽으로 눕게하고 다시 한번 정상위로 달려봅니다.
언니의 다리를 살짝 돌려서 옆치기도 즐기게 되었네요...ㅋㅋ
언니의 뒤태도 보고 싶어서 뒤치기를 요청해봅니다.
다리 벌린 언니의 엉덩이가 슬림한 체형이지만 탐스럽네요...
언니의 소중이로 동생을 밀어넣으니
더욱 쪼임도 강력해지고 찰진 펌핑이 이루어지네요...
고양이 자세의 미키언니의 뒤태를 즐기며 열심히 달려봅니다..
뒤치기로 달림을 지속하다보니 에어컨이 켜져 있어도 땀이 나기 시작하네요....ㅋㅋ
언니의 허리와 엉덩이를 잡고 찰진 펌핑을 하며 연애를 즐겨봅니다..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오는 것 같아서
이쁜 언니를 마주보고 달리고 싶어서 정상위로 다시 바꾸어 봅니다.
언니의 슴가를 잡고 펌핑하기도 하고
가느다란 허리 라인을 잡고 펌핑하기도 하면서
마무리를 향해 달려봅니다..^^
발사를 위해 더욱 찰진 펌핑을 진행하니
미키언니도 흥분했는지 꼭지도 바짝 서있고
몸을 꼬으며 신음소리도 커져만 가네요...
모든 신경을 모아서 찰진 달림을 가지다보니
동생이 흥분을 더이상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를 이루고 마네요...^^
언니의 몸을 매만지면서 후희를 잠시 즐겨봅니다..^^
아직 합체된 상태인데 언니의 소중이가 쿨렁꿀렁하며 동생을 꽉잡고 있네요....ㅋㅋ
잠시후 합체를 풀고 언니의 손길로 장비수거를 해봅니다.^^
물한잔 마시고 마무리 샤워를 위해 샤워실로 향합니다.
너무 착하고 이쁘장한 언니를 만나서 퇴실하기 싫어서 너무 혼났네요....ㅎㅎ
미키언니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미키언니와 뽀뽀를 나누며 포옹을 하고 퇴실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