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8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여탕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애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태국처자, 20초중, 와꾸 몸매 슬림 자연산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처자인데 한국말을 듣고 할줄 알아서 대화가능
한국처자들 가성비에 씹압살...
시작합니다
오랜만의 방문이라 실장님과의 담소가 길어졌네용
하다가 너무 시간이 걸려서 제가 말을 끊고 예약을 도와달라고 했습니당
그 중에 자신있게 추천주신 애니 님!!
오.. 와꾸는 뭐.. 좋네요
이런말은 좀 그렇지만 저도 오피돌이 정도일 정도로 오피많이 다니면서
이쁜 매님들 본다고좀 하는데
애니님은 타일랜드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어중이 떠중이같은 애매한 사이즈 매님들은 비교불가급이네용
과장이 아닙니당. 보면 몸매 와꾸도 좋지만 어린처자가 애교있게 애인같이 해주는게
앵겨서 쳐다볼때마다 좋더라구용 ㅎㅎㅎ
서비스하는거나 연애하는거에 있어서는 간략하게 생략할게용
그냥 이처자는 비비고 물고빨고 애인같이 하면 됩니당
거기에 신음소리나 섹반응이 하드급은 아닌데
그냥 진짜로 즐긴다 하는듯한 리얼반응?? 하면서도 응? 몇번을 갸우뚱하게 만드는 반응이라
다 칭찬하면 오버인거 같잖아용 그런데도 있는 그대로의 얘기니 쓸건 써야겠지용
저는 닥 넣고 정자세로 5분정도 앞뒤로 펌프질하다가 저도 모르는 타이밍에 흘렸네용
조절이 안됐다능.. 흐흥
끝나고 않고만 있어어용 하쉬워성.
제 성격상 좋으면 바로 연장하나 더 갈기는게 스타일이긴 하지만은
안됩답니다 에이스니만큼
제가봐도 제목에 쓴것처럼 인기 많을거 같네용
작은 얼굴에 와꾸이쁘고 그냥 보면 로리스타일인데 어제꼬신 풋풋한 애인같다라는 느낌 많이 납니당!!
연장이 안됐으니 한번더 보러가야 직성이 풀리니 조용히 한번더 기회를 노린채 돌아왔습니당
이번에 가면 체위쪽으로 더 다양하게 해보려고 합니당
여탕 가실분들이 계시다면 참고하시고 한번 보시는걸 추천드려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