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1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역시나 분당 맛집 휴게텔에 가서
실장님 극추천하는 지우 매니저 만나고왔는데요
태국 처자치곤 괜찬괜찬해서
후기한번 올려봅니다 ㅎㅎ
요즘은, 중국,태국..러시아.. 등등
생각보다 괜찮은 가성비좋고 서비스 뛰어난 업소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어서
업소 투어하기 바쁘네요ㅎㅎ
뭐..쨋든 이번에 만나본 언니는 와꾸 및 비주얼, 몸매임에도
적은 금액으로 즐달할수있었지요ㅎ
저의 원래 취지가 마인드 또는 괜찮은 몸매의 매니저들을
만나서 공유도 하고 서로 좋은 게 좋은거니깐요 ㅎ
제가 좋아하는 글래머스하고 섹쉬한 언니였드랬죠ㅎ
얼굴은 고양이상의 얼굴에 큰가슴을 지닌 그런 언니네요
언냐와 격렬하게? 후끈하게? 러브라인을 형성해보았네요.
저의 곧곧하게 서버린 존슨을 너무나도 잘 빨아주고 잘쪼여 주었습니다ㅎㅎ
쪼임이 일품인지라 느낌이 아주 팍팍 꽂혔습니다ㅎ
너무나도 좋지요!여성상위,빵빵한 힙을 만지며 뒷치기,
살며시 눞혀놓고가위치기 그리고 정자세로 팍팍팍!!
해볼거 다해보고 온몸에 땀에 젖을때쯤 신호가오고
시원~하게 발싸해버렸습니다ㅎ
평소 태국하면 솔직히 좀..편견이 많았는데..
이참에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네요ㅎㅎ
그럼 실장님 사업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