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2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우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눈여겨보다 오늘 다녀와봤습니다 일을 마치고 나서 7시30분쯤 예약해서 기본으로 다녀왔습니다
서비스 좋은분으로 해달라 실장님께 부탁한뒤
계산후 방안에서 돈을 지불 입싸 가능하다해서 그렇게 하기로 한뒤 옷벗고 있으니 미나매니져 들어왔습니다
이쁘장한 마스크에 웃으며 제팔을 당기며 바로 샤워하러 갔고 방에 샤워실이 있는 구조
옷을 벗는데 떡감 죽이는 통통한 스타일 뒤에서 저를 안아주며 손으로 똘똘이 만져주며 씻겨주는데 야릇하네요
샤워비제이도 기분좋게 받아보고 침대로 이동 금새 옆에 누워 키스를 해주며
애무하는데 젖꼭지부터 혀를 살살 돌리며 서서히 내려오는데 애압이 장난 아니였습니다
이윽코 똘똘이 불알 똥까시 해주며 깊숙하게 물고 빨고 자지러지는 줄 알았네요 다시 똘똘이에 입을 반쯤넣고 오랄해주는데
그냥 갈뻔 했네요 겨우 숨고르고 참고 삽입했는데 여상위에서 돌리는데 거기서 끝나버렸네요
지지치고 미나가 콘빼주고 물티슈로 마무리 ~~ 기분좋게 사정은 했는데 너무 일찍 가버려서 좀 창피하긴 했네요
마무리 샤워까지 마친후 옷입고 나올때 마중나와 손인사해주며 뽀뽀까지 받으며 나왔습니다
다음으로 미뤄야할 숙제 같은 그녀를 뒤로한채 좀 전에 들어와 후기써보네요 다음엔 애무를 좀 덜받던가 해야지 서비스가 강해서
못버티고 왔다는게 조금 아쉬울 뿐입니다 그래도 잘 놀았고 조만간 또 들려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