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2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우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로생긴 아우라라는 휴게텔 다녀왔습니다
애널가능 문의하니 가능하긴한데 금액이 일반하고는 차이가 있어서
그냥 기본코스로 안나매니져 초이스해서 다녀왔네요
통통하니 제법 인상좋은 아가씨가 들어와 한국말로 대화하네요 ㅎㅎ
서비스도 정말 열심히 잘해주고 더해줄까 라는 말이 고맙게도 참 오랫동안 애무에 힘을 쏟습니다
똥까시 서비스도 혀가 쑥 들어와 후벼파는데 장난 아니네요
삽입하고 느낌은 수량이 참 좋아서 그런지 부드러우면서도 잡아주는 느낌이 좋고
신음소리가 참 야릇하게 울리는 보이스라 더욱더 꼴릿했네요
마지막에 입싸로 마무리가 참 기분좋게 제 똘똘이를 만족시켜주었으며
한 1~2분정도 입에 머금고 빨아주네요
마지막 나갈때도 복도까지나와 손인사 해주는 모습이 생각나네요
마인드 정말 착하고 대화가 잘되니 서비스 받고싶을만큼 잘 받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