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21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락
④ 지역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하루,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락은 자주 방문했지만 2대1 피어나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기에
실장님게 문의하고 2대1 첫경험해봤습니다
2대1은 처음이라고 실장님께 말씀드리니 락의 2대1은 특별하고 다르다는 말씀을 하시네요
일단 처음 경험해보는게 중요하기에 대기후에 엘베앞으로 가는데
두근거리고 떨리네요 ㅎㅎ;;;;
엘베문이 열리고 하루와 유나가 인사를 하네요
둘다 봤던 언니기에 둘다 좋은 언니인것은 알고 있지요
하루는 아담 글래머...유나는 쭉빵 늘씬녀
둘다 하드한 스타일이기에 오늘 힘든(??)여정이 되겠구나 직감합니다 ㅋㅋㅋ
엘베안에서 하루가 키스를 해주는데 유나가 달려들어 세명이서 키스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언니 한명은 밑으로 내려가서 사까시를 해주고.. 3개의 혀가 맞닿는 경험은 처음이었네요
복도에서 의자에 자리 차지하고 하루와 유나의 키스를 지켜보니
마치 레즈비언쑈를 구경하는듯 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달려와서 양쪽 가슴을 빨고
내 몸을 애무하다가 지들끼리 눈맞아서 키스를 나누고 ㅡ.ㅡ;
분위기 자체는 끈적끈적합니다 다만 단점은 다른 손님들에게 이목이 집중됩니다
나름 즐기시면 이 점도 묘한 쾌감이 있습니다 ㅋㅋㅋㅋ
방에서 스타트는 샤워실에서부터 시작하는데 언니들이 앞뒤로 공략해주고
사까시도 같이 해주고 다시 자기들끼리 설왕설래 ㅋㅋㅋ
제일 하일라이트는 침대에서 시작됩니다 언니 한명이 누우면
다른 한명이 언니의 봉지를 맛있게 빨기 시작합니다
나도 모르게 포르노를 보는듯 내 손으로 자위를 하게 만드는 리얼함이 살아있습니다
참고로 자위해도 된다고 합니다 ㅡ.ㅡ;;; 그러나 앞에 맛있음 음식을 나두고 굶을수는 없지요
유나의 봏지를 하루와 같이 맛있게 빱니다 너 한입...나 한입...이라는 느낌으로 ㅋㅋㅋ
가슴쪽으로 이동해서 가슴을 빨기 시작하니 하루가 유나 봉지 한입 그리고 내 물건 한입..
이 언니들도 즐기는게 분명합니다 아니면 이렇게 자연스러울수가 없습니다
정말 레즈비언인가 묻고 싶을 정도로 리얼합니다
삽입은 내가 마음에 드는 언니 순으로...대신 둘다 해줘야 한답니다 한쪽만 하다가 끝내면 속상하답니다
거기에 욕플레이는 덤입니다 마구마구 하고 싶은데로 즐기라고 합니다
전 처음이라 그러진 못했는데 자꾸 욕플레이 하면서 마구마구 즐기고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아쉽긴 합니다
특별한 경험이었구 아마도 조만간 총알장전해서 다시 만나로 갈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