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일전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초희
⑥ 건마 경험담: 이렇게 귀여운 얼굴이면서 색기있어보이는 행동들이며 그표정
마사지 하기전에는 그냥 순수한 귀여운 어린 이쁜 여동생같아서 좋았다면
마사지할때는 그눈빛부터가 달라집니다 의상이아주 가슴이 딱보이는데
엄청난 글래머 못해도 D컵이상으로 보이는 뽀얀가슴이 시각을 엄청나게 자극하빈다.
물론 뒤로 돌아서 받을땐 마주칠 일이없어서 몰랐는데 앞으로 돌아 했을때
그눈빛이 진짜 섹시하고 느껴지는게 다릅니다
초희의 첫인상은 이랬습니다 적당한키에
슬림한 몸매에 얼굴은 귀엽고 예쁜 얼굴입니다
나랑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거같아서 안물어봤지만
20대 중후반정도되보여요 그냥 냉정하게 봤을때요
그리고 대화하는것도 귀엽장하니 말을 건내고 이야기해주는데
내가 이렇게 재밌는 사람이였나? 싶을정도로 너무 까르르 웃어주고
나의 말에 귀기울여주다보니 뭔가 저도모르게 자존감이 올라가게 해주네요
마사지는 부드럽고 밀착감이 강했구요
뒤도 좋지만 역시 앞이 최고였습니다 그눈빛이며 살살 바디타듯 와따가따하며
나의 정신을 쏙 빼놓게해주었습니다 너무나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