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업소 : 연신내 오션
방문 날짜 : 05.21 주간
언니 : 아라 (자연 c컵)
코스 : 원샷 + 햄버거샷
방문 내용 :
오션에 갑니다. 오션의 장점은
어디에도 없는 햄버거샷이란 코스가 있다는 거지요
햄버거 원샷, 연애 투샷 입니다.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아라가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
음료수 한잔 마시고 담배한대 피면서 대화를 해봤는데..대화를 참 재밌게 잘한 답니다.
거리낌없는 약간은 저돌적인 스탈이랄까.그리고 애교가 많네요.
성격 참 좋은 언니같습니다.몸매도 좋아서 자연 씨컵이 짱입니다.
바디가 다 거기서 거기지만 참 매끈하니 잘 탑니다.
그런지 바디탈 때 물컹이는 느낌 참 찰집니다.
마치 한마리 비단구렁이 지나 가듯이…
성감대 자극도 참 잘하고...전체적으로 흡족하게 받으면서
햄버거로 샷까지 물다이에서 즐겨보았네요.
부들거리는 가슴에서 샷을 즐기는 이기분은 정말 최고였네요.
침대로 나와서 .역립할때 봉지도 참 깨끗하고 샘물이 졸졸…
이제 연애를 시작합니다.깊이가 작아서 정말 느낌은 대박이네요.
투샷째인데도 감흥이 계속 올라와서 무난히
아라언니와 즐기면서 2차전을 마무리 했네요.
역시 오션은 햄버거샷 코스는 가성비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