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솜사탕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3연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연아 씨가 출근한다는 소리를 듣고 재빨리 예약을 해 봅니다
오랜만에 보는 연아 씨라 마음이 설레네요 문이 열리고 웃는 모습으로 반겨주는 긴 생머리와 청순한 얼굴 s라인 몸 매연 아씨였죠
이게 진정한 활어인이죠 저는 잠시 커피 타임스를 가지며 아기를 나눈 뒤 바로 샤워장으로 들어가 샤워를 하는 순간 벗은 연아 씨에 몸매에
감탄이 나옵니다 잘빠진 엉덩이 자연산인 가슴이 정말 완벽하더라고요 샤워를 끝낸 후 침대로 입성하여 애무 타임스를 가지며 행복한 시간
를 가지고 이제 실무로 들어갑니다 착착 한 소리를 내며 발기 차고 현란한 스킬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실장님에게 콜이 울려
저는 샤워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웬만한 매니저님들은 가치 안 들어오는데 연아 씨는 가치 들어와 저를 또 한 번 씻겨주었어요 진짜 매너
서비스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샤워를 다 끝낸 후 저는 연아 씨 앞에서는 쿨한 척 다음에 또 올게 하고 나왔지만 저는 나와서 한숨을 쉬었습니다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더라고요 아무튼 오늘은 기분이 좋고 집에 가서 편하게 잘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