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프라다
② 방문일시: 5월
③ 파트너명: 예빈+3
④ 후기내용:
예빈이 첫인상은 프로필 느낌 그대로 입니다..
아담하고 슬림하고...이쁘기까지....
프사와 같은 옷차림으로 반겨주는데..
예빈이 이름에 핑크를 씌운 것처럼..
핑크핑크한 느낌의 아이네요..
근데 대화를 해보면 약간의 엉뚱한 모습도 보이고..
성적 취향 얘기를 할 때는 그 청순한 모습에 섹끼있는...
정말 다양한 매력을 가진 아이더군요!
그리고 요즘 트레이닝을 받는다고 하는데..
슬림하지만 탄탄한 하체와 팔힘을 자랑하더군요...
저한테는 귀여운 수준이지만..ㅎㅎ
암튼 천상여자한 성격에 약간 하이톤의 목소리에 흠뻑 빠져
잠시 쇼파타임을 가진뒤 함께 샤워를 하고 침대로 갔네요...
침대에서는 여자여자한 느낌이지만..
가끔의외의 섹드립(?)을 날려주네요..
몸을 닦고 옆에 와서 눕더니...
오빠~ 준비되면 얘기해용~~
아~ 이미 들어올 때 준비 끝났어~ㅎ
제가 먼저 덮칠게요~헤~
그...그..그럴까...
그럴순 없지~~ 내가 먼저...ㅎ
하고선 제가 먼저 덮쳤네요..ㅋ
적당한 신음과 움찔...
소중이 애무시에는 탄탄한 허벅지로 제 머리를 감싸주네요..
여리한 모습땜에 아주 소프트하게 해줬는데..
이미 충분하게 적셔졌네요..ㅎ
예빈이의 bj는 소프트하면서 꼼꼼하게..
아주 오랫동안 해주네요..
공들여 역립해 준 만큼..ㅎ
이젠 합체해 볼까?
장갑을 끼우고는...
오빠~ 처음엔 살살 해주세요~
예빈이 말대로 천천히 들어가봅니다..
꽉차는 느낌이 좋네요..
혹여나 아플까 더 신중히...
속도를 올려가며 파붕으로 넘어가기전..
이제 좀 쌔게 해볼까?
네~~ 괜찬..아응~~~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나니 깨끗이 정리하고선 옆에 누워
콜이 울리기까지 못다한 얘기를 좀더 나누다 나왔네요..ㅎ
⑤ 총평점수:
여성여성한 천상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