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드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지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여기 단골로 다니는 중입니다.
사실 서울에 사는데도 먼 안산까지 가는 이유는 바로! 지예의 서비스 때문입니다.
지예가 굉장히 로리삘의 귀여운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태국여자치고는 괜찮아서 자주 가게되네요~
제가 들어갔을 때 지예도 절 미리 알아보고 반겨주고 그랬어요~
일단 먼저 샤워를 같이 하고, 둘다 소통은 제대로 못했지만
바디뤵기지를 통해 열심히 소통하면서 지냈어요~ 바디랭귀지 할때는 스킨쉽으로 열심히 했죠!
이제 샤워가 끝나고 난 담에 본격적인 전쟁 시작!
전쟁 하기전 지예가 얼마나 저를 좋아하던지 키스와 애무를 엄청 열심히 해주었어요..
저도 흥분한 나머지 전쟁 치르기도 전에 벌써 부터 신호가 올 뻔... 한 ㅋㅋ
암튼 엄청 적극적인 파트너에요~
여러모로 전쟁을 열심히치르고, 딱 쏠 때
지예가 저의 그 소리가 좋았는지 굿굿. 화이팅~ 그러더라구요~ 얼마나 귀엽던지
전쟁도 전쟁이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사장님의 서비스가 좋았어요~
친절히 답해드리고 단골을 알아보시더니 오랜만이라며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다른 휴게텔에 비해 시설도 좋은 편이에요! 깔끔한 방에서 전쟁을 치르거든요 ㅋㅋㅋ
안산에 계신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맛집 업소 강추드립니다.
저희집 근처에도 이런 좋은 업소 있으면 좋겠네요~ 집에서 너무 멀어 자주 못가는게 좀 아쉽구요!
업소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