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05.21
③ 파트너명: 비비 + 시오후키

④ 후기내용:
오랫만에 저번에 어렵게 성공한 시오후키를 한번 받으러 가보고 싶네요.
역시 시오의 여왕 비비가 있는 곳으로 가야겠죠.
야간에 미리 시오예약을 해서 시간 맞춰서 갑니다.
장금이 실장님이랑 인사하고, 샤워하고 잠시 기다려봅니다.
시오를 기대하는 맘에 벌써부터 불끈 되어 버립니다.
시간이 다되고 비비의 방으로 갑니다.
활짝 웃는 비비 . 역시 몸매하나는 대박입니다.
라인이 정말 최고, 엉덩이는 더 대박이죠~
비비와 함께 이야기 좀 하다가 샤워실로 갑니다. 샤워실에서 뽀드득
한번더 씻고 그 유명한 비비의 물다이 신공을 맛을 봅니다.
물다이 신공은 정말 대박입니다. 점점 달아오르고, 비비의 입속에서
제 동생은 아주 호강을 합니다. 시간이 흘러 우리는 마른다이로 오고
지난 번에 성공했으니 한번 더 하자는 비비의 다짐과 함께 저를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비비의 마른다이 스킬이 펼쳐지고 저도 비비를
함께 애무하면서 우린 쾌락의 늪으로 빠져듭니다. 점점 달아오르고
비비와 하나가 되어 봅니다.
신음소리가 온 방안에 울려퍼지고, 후배위에서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사정을 합니다. 그리고 바로 이어진 시오마스터의 시오!!
시작됩니다. 움찔 거리면서 무언가 나올듯한 이 기분.. 정말 미치들한 이 기분..
못참겠네요. 3번 연속의 시오가 시행되고 나서
정말 다리가 확 풀려버렸답니다. 정말 이번에는 천장에 다을 정도록
양이 많이 나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