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 근처에 휴게텔 있길래, 함 달려 봤습니다..
실장님한테 마인드 좋은 매니저 부탁한다고 했습니다.
코스 결정하고.. 입성.. 처음에 상당히 넓직 하고 방마다 샤워시설이 있어서 좋았음
방에 입성후 잠시 기다리니 괜찮은 여성 한분이 들어오더군요..
이름을 물어보니 미나 라고 합니다.
사실 후기를 봣었는데 서비스 죽여준다는 얘길 들었어요,.
일단 첫인상은 그리 나쁘진 않았고, 와꾸는 이쁜편은 아니고 귀염상정도라고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역시 샤워 서비스는 BJ인데 확실히 잘 알고 있는듯 이곳저곳 깨끗히 씻기고 나서 한움큼 물고 해주더군요..
서비스 마인드가 탁월한 친구라서 그런지 키스부터 앞뒤로 빠지는곳 하나 없이 다 해줍니다.. 역립은 좋아하는편이 아니라 하진 않았지만,
아마 역립도 거부할것 같진 않았고, 간만에 마인드 쩌는 매니저 여서 그런지 서비스 끝나고 박는 내내 흥분이 잘 되어서 간만에 진짜 즐달했네요.
콘끼고 휴게에서 즐달 해본게 참 오래된거 같은데.. 처음부터 끝까지 잘 즐기다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