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사바이디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애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무참히 토끼신을 불러온 애니에게 리벤지를 하려
아침부터 실장님께 예약을 잡아봅니다.
이번엔 그전에 설욕을 꼭 갚아주리라 다짐을 하면서
다이얼 을 꾹꾹 터치합니다...
착한 실장님 약속을 잡아줍니다.
일하다보니 이미 약속시간,,,,,,
미친듯이 달려가 약속시간까지 당도 합니다.
노크를 하고 기다리는 동안에 어제의 복수를 꼭 하겠다면
잚은 순간에도 전의를 다잡습니다.
드디어 문이 열리고 애니가 서 있습니다.
놀라면서 맞이하는 애니 하지만 전보다도 반갑게 맞아 줍니다.
속지말자.방심하면 바로 토끼가 강림한다..다시한번 다짐합니다.
호락호락 하지않을거야.ㅋㅋㅋㅋㅋ
그렇게 침대로 데리고 가서 잠깐 누웠는데
애니 바로 비제이를 들어옵니다.아 갑자기....
그렇게 급습을 당해서 아무것도 할수없게 되어버린나...
그대로 몸을 맏겨봅니다.
오늘은 더 집요하고 적극적으로 비제이를 합니다.
아 또이렇게 무너지나 쉽었는데 오늘은 목까시가 더 현란한듯 합니다..
또다른 기술에 의식이 흐려집니다.
아그냥 너 하고 싶은데로 해.....
그애니 갑자기 제꺼를 집어 넣고 여상의로 강하게 압박해옵니다.
아따뜻해.하는순간 이미 강하게 압박 공격을 해오는데
에휴 오늘도 난 틀렸구나....패배의 느낌이 강하게 옵니다....
아 강하게 펌핑하는 애니를 잠시 세우고
그래도 오늘은 내가 끝내고 싶다는 생각에 정자세로 바꾸고
아아아..또 그렇게 장렬히 전사.........
하지만 너무 좋은 즐달이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에휴 또 와야되는 데 다음에는 체력 좀 보충하고 와야겠다....
다음 에는 애니가 오자마자 공격을 한다고 선전 포고를 했습니다..
그래 알았다 다음에는 그냥 무너지지는 않으니 다짐을 하고 즐달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