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일프로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간단히 한잔하고 한잔더할까 달릴까 하던중 친구는 집에 간다길래
간만에 몸좀 풀겸 일프로에 전화했습니다. 새로운 매니저들이 많아졌네요.
저번에 만난 수빈이 보고싶었는데 수빈이는 이미 빠이빠이 했다네요 ㅜㅜ
다른매니저는 생각도 안했는데... 실장님께서 리아 추천해주셔서 만나고 왔습니다.
리아방으로 가는내내 어떤 매니저일까 매우 궁금했는데 막상 딱 도착하니
뽀얀 피부에 통통?이라 해야되나 아무튼 한국사람이 서있는거에요. ㅎㅎㅎ
미소가 굉장히 예뻤습니다. 성격도 나긋나긋 속이 비치는 시스루는 너무 좋았습니다.
커피포트에 물을올려 커피한잔 타주길래 담배한대 피며 잠깐 대화를 하는데
음...대화하는데 너무 편하게 사람을 대해줘서 일단 친해지는데는 오래걸리지 않았네요.
말하는데 표정에서 애교가 철철 넘처납니다. 커피먹고 샤워실로 갑니다.
리아도 따라들어오는데 통통한 뽀얀 속살이 너무 좋네요. 벌써부터 꽂아주고 싶은 생각이...
샤워받는데도 꼼꼼히 부드럽게 잘 씻겨줍니다. 웃으며 해주는 비제이에 한번더 감동 받았네요.
샤워끝나고 침대로가서 본게임 시작하는데 삼각애무 받다가 돌려서 육구로 시전!
핑크핑크하다해야되나? 살결이 부드러우면서 뽀얀편이라 역립하는데 거부감이란 전혀
없었습니다. 냄새도 안나고 깨끗해서 좋았네요. 통통하니 떡감역시 최고였습니다.
뚱뚱한 여자는 싫은데 살짝 통통한 매니저라 그런지 몸을 맞댈때 느낌이 너무 좋았네요.
뒷치기할때의 그 궁둥이 감촉은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참고참고 참다가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너무 즐겁게 놀다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