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민아 보고왔어요
와꾸가 이쁘던데 흐흐흐 맘에 쏙들었습니다
몸매는 늘씬하면서 탄력있는 매끈한 바디라인을
자랑했고 가슴또한 풍만한게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과 끝이 한결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언니가 나를 상대로 일이아닌 많은 일거리중의 하나가아닌
정말 연애를 하고있구나 이런생각이들었습니다
콩깎지가 제대로 씌여져서 그만 ㅋㅋㅋ
연애도 오픈되어있어서 흥분이 너무되다보니 민아나 저나
서로 신음소리 질러대면서 뜨거운 연애를 즐겼네요 ㅋㅋ
지금 후기쓰는 이시간에도 민아가 보고싶어 죽겠습니다 ㅠㅠㅠ
이렇게 실제 애인같이 편하고 따뜻하고 애틋한 처자는 정말
처음이네요 ....보고싶다 민아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