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1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시 처인구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몸이 이날은 그냥 근질근질 하면서 급하게 찾아왔습니다
친구놈이 주름도 펼겸 보톡스한번 맞으러가자고해서 따라갓다가
저는 도저히 못맞을꺼같아 패스하고 소주나 한잔하쟀더니
자긴 맞아서 안된다고 계속 거부하는바람에 혼자먹다 알딸딸하게되어
친구놈은 집으로 저는 그냥 강아지마냥 산책해주고온꼴로 기분이 별로더군요
그냥 들어가기엔 아쉬움이 커서 무한상사로 방문해보고왔습니다
전화를 드리고 예약이 평일이라그런지 빠르게 되었습니다
수지라는 매니저로 보게되었고 작은키에 가슴은크고 민삘나면서 굉장히
귀여웠던 얼굴이였던 수지씨와 잠깐의 대화를 몇번 하게된후 곧바로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부드럽고 야한 분위기로 시작된 애무서비스 혀로 부분부분을 자극해주더니
곧바로 bj를 해줍니다 비제이는 정말 리얼하게 머리가 들어갔다 나왔다의
액션이 큰 동작을 하며 해주는데 빨림도 좋고 혀놀림도 너무좋았습니다
터질듯한 발기상태로 콘돔을 착용하고 정자세로 곧바로 시작하였습니다
쪼임도좋고 신음소리로 잔잔한게 리얼하고좋았네요
위로 올라타서 흔들어대는데 자세를 몇가지 더 취해볼생각이였으나
너무 분위기를 탔던거같습니다 여상위로 몇번 흔들지도않았는데
자극이 강해서 그런지 그대로 사정해버렸네요
나올때 그느낌은 참을려고하다 순간적으로 배출이 되어서 그런지
평소보다는 더욱더 강한 자극적인 사정이였습니다
허무하게 수지양의 테크닉에 그냥 다운되고말았습니다
한번정도는 더보고싶을정도로 너무 좋았던 매니저는 분명했습니다
이제보니 나이도 21살이네요
21살이라고 믿기지않는 테크닉이 숨어있습니다
강추 또 강추입니다!
단점이라면 영어를 잘 못합니다 대화할 때 불편함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