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오빠 있다가 입에다가 싸주셔도 되요~◆오빠꺼 빨고싶어요◆하고싶어요◆입이 작아 자연스럽게 환상스킬이~▶▶▶
1.업소 : 역삼 여배우
2.언니 : ☆ 아름 ☆
★ 뮤트라대장 [뮤대장]은 오늘도 달린다 ★
어제 방문하려다가 본언니들말고 안본언니를 보고싶어 오늘 다시 전화를 걸어보니 키방출신이라는 아름이를 추천하여 예약후 준비를 해봅니다. 낮에 일을 잠시보구 시간에 맞춰출발을 하고 저번에 갔던곳보다 좀떨어져있는 곳이네요~
도착을하여 실장님께 도착문자를 하고 잠시후 준비가되어 호수전달을 받아 대장은 룰루랄라~ 들어가봅니다.
노크를하고 잠시후 문을 열어주고 검은 원피스에 검정단발머리 엄청 아담한 아름이가 활짝웃으며 인사를 해줍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방은 붉은 조명으로 되어있고 대장은 자켓을 벗고 의자에 앉으니 아름이는 으료를 권하고 대장은 시원한 물한잔을 달라고 해줍니다~ 아름이는 물한잔을 가져와 의자에 앉아 " 오빠 담배 하나 피울까요? " 하고 대장은 말보루 래드를 꺼내놓으니 " 오빠 우리 하나 바꿔 피워요~ " 하고는 라이터를 들고 불을 붙여줍니다~
담배를 피우며 등쪽에 살짝 담이와서 아퍼하니 아름이는 담배피우고 침대에 누워보라며 자기가 마사지를 잘한다며 풀어주겠다고 합니다~
대장은 우선 샤워부터 하자고 하고 둘은 옷을 벗고 샤워실로 이동을 하여 나란히 거울앞에서서 양치를 합니다.
아름이는 오른손으로 양치를 하고 외손으로는 동생을 잡고 흔들며 아무렇지않게 양치를 합니다~ㅋㅋㅋ
동생놈은 서서히 발기가 되고 단단하게 발기가되고 아름이는 양치를 마치면서 그대로 물온도를 맞춰 입안으로 헹구어줍니다~
어라~!! 이놈자슥이 세워놓고 딴짓을~ㅋㅋㅋㅋ 대장도 입을 헹구고 아름이에 가슴을 보니 꽈~악찬 B+컵 가슴이 너무 이뻐 살짝 만져봅니다. 아름이는 씨~익 웃어주면서 몸에 물을 뿌려주고 작은 두손으로 대장에 몸을 문지르며 씻겨줍니다.
동생과 호위무사를 꼼꼼하게 씻겨주고 물로 헹구어주고는 자기도 물을 뿌려 바디워시로 뒤돌아 소중이를 씻고 있어 대장은 이때다 싶어 뒤에서 소중이를 씻겨주니 아름이가 고개를 돌려 웃으면서 대장에게 키스를 해줍니다.
둘은 키스를하고 대장은 소중이를 씻겨주고는 클리를 살포시 문질러주니 입을 벌려 신음을 내어줍니다~
그렇게 둘은 샤워를 하며 짧게 키스와 스킨쉽을 하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침대로 이동을 합니다.
아름 : 오빠 잠시 엎드려 누워보세요~ 대장 : 진짜 풀어줄려고?
대장은 엎드려누워주고 아름이를 소중이를 대장에엉덩이에 앉아 담이걸려 아픈부위를 찾아 꾸~욱 꾸~욱 눌러주며 마사지를 해줍니다~
솔직히 마사지를 하는 부위보다 아름이가 앉아있는 소중이에 느낌때문에 집중이안되고 따뜻한 소중이를 빨리 맛을 보고싶다는 생각뿐이네요~ 대장은 그래도 예의상 좀더 마사지를 받다가 고맙다고 말하고 바로 누워주니 아름이가 옆으로 누워주더니 또 아무렇지않게 동생을 잡고 흔들며 대장을 바라봐줍니다~ 그러더니 또 자연스럽게 키스를 해주고 둘은 그렇게 자연스럽게 시작을 합니다~
둘은 키스를 하며 아름이에 가슴을 주물러주고 아름이도 키스를 하며 발기가된 동생을 짧게 아래위로 흔들어주다가 또 발기가 되니 동생을 쓸쓸하게 냅두고 찌찌를 만지면서 찌찌애무를 해줍니다~
어라~ 이쪼그만한것이 애무를 할줄아네~ 어허허허~~ 아름이는 찌찌를 혀로 강하게 낼름낼름 거려주다 혀에힘을주며 찌찌를 빙글빙글 문질러주며 핥아주는데 아~ 기분이좋아 대장은 애무를 하고있는 아름이에 머리를 살포시 쓰다듬어줍니다~
아름이는 찌찌를 핥고 빨면서 중간중간 신음을 내어주고 대장은 머리를 쓰다듬어주면서 가슴도 부드럽게 만져봅니다~
그러다가 아름이는 옆에서 무릎꿇고 상체를 숙여 반대쪽 찌찌를 애무를해주고 대장은 가슴을 만지면서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부드럽게 쓰다듬어주다가 소중이를 스치듯이 만져봅니다~ 아름이는 찌찌를 빨면서 엉덩이를 살짝살짝 흔들면서 신음을 내어주고 이제는 슬슬 동생도 만져주며 찌찌를 강하게 낼름 거리며 강하게 빨아줍니다~
아름 : 오빠는 어디가 성감대에요~ 대장 : 위아래 다 좋아~
아름이는 웃으면서 찌찌애무를 마치며 아래로 내려가면서 쪽쪽쪽 거리며 내려가 동생을 올려주고 호위무사를 강하게 호로록~거리며 빨아줍니다~ 이때다 싶은 대장은 아름이에 두다리사이로 손을 뻗어주니 아름이는 살짝 다리를 벌려주며 소중이를 만지기 쉽게 해주고 대장은 클리를 부드럽게 비벼줍니다~ 아름이는 점점 아래로 내려갈수록 애무를 거칠게 해주고 혀로 넓게 두 호위무사를 동시에 강하게 핥아주며 호로록!거리며 양쪽 호위무사를 번갈아가며 빨아줍니다.
그러고는 더 내려가 호위무사 밑 전립선쪽두 낼름 거림녀 핥아주니 대장은 혹시라는 생각에 다리를 존더 벌려줍니다.
ㅋㅋㅋㅋ이자식이...부끄럽게 다리까지 벌렸는데... 안해주네~ㅋㅋㅋㅋ
대장은 벌린상태로 아무렇지 않게 가만히 있고 아름이는 응꼬는 아니였지만 근처까지 낼름 거리며 호로록~거리며 흡으로 빨아줍니다~
소중이는 서서히 젖어가고 아름이는 동생을 살포시잡아 몸통을 낼름거리며 핥아주다가 갑자기 꽈~악 잡아주고는 입을 벌려 동생을 넣어 아주 강하게 흡입으로 빨아줍니다. 헉...뭐지? 이느낌? 손톱인가? 아닌데 느낌 뒤지네...와~~ 느낌..온다~~~동생을 빨리는동안 대장은 아름이에 bj스킬이 엄청난줄 알고 계속 감탄을 받으며 애무를 받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아름이에 입이작아 두꺼운 동생을 빨때 치아가 살짝 닿는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치아로 긁으며 bj하는 언니들은 많이 봐왔는데 아름이에 bj느낌은 다른언니들과는 너무나 다른 너무 자극이되는 bj였습니다.
치아가 아주살짝 머리쪽을 자극시키며 강하게 위아래로 움직여 빨아주고 손으로 동생몸통을 꽉잡아주며 하는게 신의한수~^^
대장은 bj를 받으면서 아...이러다가 맘만먹으면 바로라도 싸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름이는 너무 맛있게 열심히 동생을 빨아주고는 고개를 들고 대장옆으로 누워주며 " 이제 오빠가 애무해주세요~ " 하고 다리를 살포시 벌려줍니다. 대장 : 와~ 너 참 잘한다 쌀뻔했어~ 아름 : 아~ 진짜요? 감사합니다~
대장도 누워있는 아름이에 소중이를 바로 애무하지않고 한손에 쏙 들어오는 귀엽게 톡튀어나온 똥배를 만져주니~ " 꺄~ 내똥배~ " 이러면서 웃어줍니다. 대장은 귀엽다고 말하며 배를 움켜잡고 주물러주다 서서히 엎드려 혀를 내밀어 소중이를 부드럽게 쏴~악 핥아주는데...헉...보기와 다르게 겁나 부드럽네요~
대장은 다시 확인을하기위해 소중이를 다시 낼름 낼름거리며 핥아주고 역시나 겁나 부드러운 소중이 안쪽살입니다.
그러다 클리도 낼름낼름 거리며 핥아주니 아름이는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리며 힘을 빡주고는 신음을 내어줍니다.
그런데 애무를 하며 아름이에 반응을 보니 ㅋㅋㅋ 잼있네요~ 보통 다른 언니들이라면 한번 반응을 보이면 연속적으로 계속 움찔거리거나 허리를 계속 꺽어주며 부들부들 하기마련인데 아름이는 다르네요~ㅋㅋ
아름이는 가만히 흐느끼다가 갑자기 엉덩이를 들어올리면서 심하게 부들부들 거려주며 신음을 내어주고 또 잠잠하다가 갑자기 또 발작을 하듯이 반응을 보여주는데 소중이를 빨다가 웃을뻔했네요~ㅋㅋㅋ
한번은 클리를 호로록~거리며 흡입으로 빨아주면서 혀로 클리를 자극해주니 아름이는 엉덩이를 들어올려 대장에 양손을 잡고 들어올린 엉덩이로 가져가주고 대장은 들어올린 엉덩이를 잡고 아래서 받쳐주며 애무를 열심히 해줍니다~
귀엽게 살짝 나온 아름이에 똥배에 힘이들어가면서 파르르르~떨리고 소중이는 어느새 흠뻑젖어 대장에 입주변을 흔건하게 적셔줍니다~
대장은 소중이부터 클리까지 흡입으로 호로록~빨면서 아래위로 애무를 해주고 아름이는 전기뱀장어처럼 몸을 꼬으며 파르르르~떨어줍니다.
신음소리도 어찌나 활기차게 힘있게 내어주는지 지나가는 사람들도 들릴정도로 크게 내질러줍니다.
대장은 계속 열심히 클리와 소중이를 애무를 해주고 아름이는 갑자기 대장에 얼굴을 만져주더니 " 오빠~ 저도 오빠꺼 빨고싶어요~ " 라 말하고 대장은 잽싸게 일어나 누워있는 아름이 옆으로 기어가 동생놈을 밀착시켜줍니다.
아름이는 동생놈을 꽉 잡고 고개를 살짝들어 거칠게 빨아주고 대장은 소중이와 클리를 만져줍니다~
아름 : 오빠 전 여기를 이렇게 만져주는게 너무 좋아요~ 대장 : 아~ 여기? 알았어~
하며 알려준데로 클리위쪽을 중지로 살살 돌려가며 문질러주고 아름이는 동생놈을 입에물고 강하게 꽉 잡고는 거칠게 빨아줍니다~
아까와 같이 치아에 동생놈 머리쪽이 자극이되고 대장은 신음을 내며 소중이에 흐르는 애액을 찍어 클리를 미끌미끌하게 문질러줍니다.
아름이는 동생을 빨면서 겁나 활기가 넘치게 몸을 꼬아주고 둘다 포기할수없지 동생도 겁나 자극적이게 빨아주고 클리를 자극시켜주는 대장에 팔도 잡아주며 바들바들 떨어줍니다. 아름 : 오빠 너무좋아요~ 제가 먼져 가겠어요~
어린 아름이 입에서 이런 멘트를 들으니 동생놈은 더욱 빳빳하게 꿈틀거려줍니다~
대장은 천천히 허리를 앞뒤로 움직여주고 아름이는 작은입을 더 크게 벌리면서 동생을 꽉~잡고 흔들며 빨아줍니다~
그러다 아름이는 옆에있는 동생옷을 들고는 " 오빠 저 너무 하고싶어요~ " 하며 옷을 입혀주고 대장은 그대로 아래로 내려가 자세를 잡아주니 아름이가 동생을 잡고 천천히 소중이 입구에 조준을 해줍니다~
대장은 천천히 밀어넣어주는데 우와~~ 좁은곳을 꾸역꾸역 들어가듯이 동생놈은 강한 쪼임을 받으며 조금씩 안으로 빨려들어가듯이 들어가고 반정도 들어가 대장은 그대로 상체를 숙여 이쁜 두가슴을 주무르며 애무를 해봅니다.
유두를 혀로 꾸~욱 눌러 문지르듯이 낼름 거려주니 아름이는 움찔거리며 신음을 내어주고 대장은 살포시 안아줍니다.
대장은 아름이에 가슴을 넓게 핥아주다가 유두도 쪼~옥 쪼~옥 거리며 빨며 입안에서 혀로 유두를 마구 돌려주니 아름이가 움찔거리다 바들바들 거리며 흐느껴줍니다.
대장은 두가슴을 왔다갔다 이쪽 저쪽을 번갈아가며 애무를 해주고 천천히 반정도 들어가있는 동생놈을 천천히 움직여줍니다~
천천히 움직여주니 아름이는 벌리고있는 두다리로 대장에 엉덩이옆쪽을 꾸~욱 눌러주며 당겨주고 대장은 가슴을 애무하며 움직여주다가 이제 올라가 마주보며 키스를 해줍니다.
아름이는 혀를 내밀어주고 대장은 아름이에 혀를 부드럽게 빨아주면서 혀로 돌려주고 그다음은 아름이가 대장에 혀를 빨아주면서 혀로 돌려줍니다. 그렇게 둘은 번갈아가며 서로에 혀를 빨아주며 키스를 하고 이제 대장은 상체를 살짝 들어올려 반만 들어가있는 동생놈을 깊게 밀어넣어줍니다. 깊게 진입이되자 아름이는 움찔거리며 신음을 내어주고 동생머리에는 질벽끝이 닿는 느낌이 옵니다~
나중에 아름이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들은 얘기고 하면서 대장도 느꼈는데 아름이에 소중이 질안벽은 깊게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엄청 약한 질벽입니다. 그리고 본인 동생이 좀 길다 싶으신분들은 아름이를 보셔도 상관을 없지만 깊게넣으면 많이 아퍼하니 참고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처음엔 대장도 몰라서 깊게 넣으며 박고 그랬는데 하다보니 아...깊게 넣으면 아퍼하는구나 그리고 질벽이 안으로 들어갈수록 약하고나란걸알고 아름이 소중이에 맞게 사랑을 나눴숩니다~ 잠깐 쉬어가는 타임으로 아름이에 장난끼넘치는 움짤하나 올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
다시이어서 대장은 아름이에 두다리를 들어올려주는데 잉...!!! 뭐지?? ㅋㅋㅋ 뭐야 아름아~~~ 너 나이답지않게 왜이리 몸이 뻣뻣한거니~
다리를 들어올리는데 90도이상 안올라가지고 오히려 들어올린다리는 다시 밀쳐내듯이 내려오고 대장은 그 두다리를 올라가는데까지만 올려주고 상체로 받쳐 가슴을 주무르며 퍽퍽퍽 박아줍니다~
질안에서 동생놈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느낌을 받으며 천천히 밀어넣으며 움직여주고 아름이는 초반부터 거친신음을 내질러주며 놀라운 반응을 보여줍니다. 다리만 좀더 올라갔더라면 더욱 잼있고 느낌좋은 그런체위를 할텐데 어쩌겠나요 유연하지가 않은걸~ㅋㅋㅋ
아름이도 자기가 뻣뻣한걸 아는지 웃어주네요~
살짝들어올린 다리를 내려벌려주고 대장은 아름이에 허리쪽을 잡아 허리를 으샤으샤 움직여 퍽퍽퍽 박아주니 아름이는 으억~으아아~아하~ 오빠오빠~를 외치며 거친신음과 반응을 보여줍니다.
이때까지는 질길이가 짧은걸로만 알았지 질벽이 약한걸 몰라서 대장은 깊게 안넣고 이렇게 저렇게 하면서 질벽을 자극을 주는데 아름이는 더욱 크게 몸부림을 치며 신음을 내질러줍니다.
몇가지 테스트를 해보니 이제야 알겠네요 길이도 짧고 안으로 들어갈수록 질벽이 약하다는걸 그리하여 대장은 최대한 질벽과 깊게는 안하게 체위를 해봅니다.
정상위로 다양하게 즐기며 사랑을 나누고 아름이에 반응과 신음이 너무 커서 대장은 아름이에게 아프냐고 물어보고 아름이는 아주 살짝이라고하며 그래도 너무 느낌이 좋다고 말해줍니다~
그렇게 정상위로 여러 체위로 사랑을 나누다가 대장은 누워있는 아름이를 끌어당겨 마주보고 앉아 키스를 하다 대장은 누워주고 여성상위로 올라탄 아름이는 승마자세로 위아래로 움직여주는데 아~ㅋㅋㅋㅋ 여성상위를 진짜 안해본 티가~ㅋㅋㅋ
아름이가 말하기를 이 일을 하기전에 남친과 sex를 해봤어도 여성상위는 해본적이 없다고 이일을 하면서 처음해봤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
대장은 그리하여 무리하게 하지낳고 여성상위로 대충 좀금만 사랑을 나누다가 뒤로하자하고는 둘은 일어나 자세를 잡아줍니다.
아름이는 뒤돌아 엎드려주고 대장은 엎드려있는 아름이에 뒷태와 엉덩이 소중이를 보며 엉덩이를 쓰다듬어주다 소중이를 가볍게 터치를 해줍니다. 아름이는 허리를 팅기듯이 움찔움찔거려주고 대장은 바로 동생을 잡고 소중이안으로 천천히 밀어넣어주는데 역시 쪼임이 아주 굿~
아름이는 아주 낮게 상체를 숙여주고 대장은 엉덩이와 골반쪽을 잡아 퍽퍽퍽 박아주는데 아름이가 신음을 크게내며 침대보를 꽈~악 움켜줘줍니다. 그때 대장은 아...맞다 깊게하면안되지...하며 낮게 엎드려있는 아름이에 상체를 잡아 일으켜주고 가슴을 주무르며 살살 퍽퍽퍽 박아줍니다. 아름이는 대장에 손가락을 빨아주면서 신음을 내어주고 몸이 유연하지않은 아름이는 상체가 계속 앞으로 숙여져서 대장은 그대로 천천히 침대 아래로 내려와주고 아름이도 침대끝에 다시 자세를 잡아줍니다.
대장은 자꾸 상체를 숙여지는 아름이에 상체를 세워 어깨를 잡아주며 움직여 박아주는데 아름이에 엉덩이가 살랑살랑 거리며 떨려오고 본인도모르게 엉덩이에 힘이들어가는지 동생놈이 좀더 쪼여옵니다.
아싸리 그냥 편하게 하자란 생각으로 아름이도 침대 아래로 내려오게하여 뒤칠를 하니 아름이가 허리를 숙여 침대를 잡고 대장은 엉덩이를 보며 뒤치를 해줍니다~
아무래도 뒤치기는 깊게 들어가는 자세이다보니 아름이에 깊은곳을 동생놈이 자극시켜주고 대장은 최대한 깊게 안들어가게 조심조심 사랑을 나눕니다.
키가작은 아름이와 둘다 일어서서 뒤치기란 체위는 아주 어려운 자세이지만 대장은 담이와서 좀 아프지만 꾸~욱 참으면서 상체를 숙이고 다리도 좀 구부려 박아주고 아름이에 목덜미에 키스를 해주니 아름이는 고개를 돌려 대장과 키스를 해줍니다~ 둘은 그렇게 이쁘지 않은 모습으로 키스를 하며 뒤치기를 합니다.
그렇게 어느정도 힘든 자세로 뒤치기를 나누며 키스를 나누다가 키스를 하며 앞으로 서서 엉덩이를 주물러주고 아름이도 동생을 만져줍니다.
그렇게 둘은 키스를 하고 아름이는 작은 손으로 동생을 만져주고 대장도 엉덩이를 주무르며 클리를 비벼봅니다.
그렇게 키스를 하면서 침대끝에 눕혀주고 흔건하게 젖은 소중이를 살짝 닦아주고 동생을 밀어넣으려하는데 와우...잘 안들어간다......
아니 소중이를 마르게 닦아줬다고 이렇게 동생놈이 안들어갈수가 있을까??? 대장은 젤을 가져와 소중이와 동생에게 발라주고 다시 소중이를 벌려 동생을 천천히 밀어넣어줍니다.
처음으로 하는것같은 쪼여지는 소중이~ 동생놈은 또다시 처음처럼 자극을 받으며 천천히 움직여주고 겨우겨우 소중이안으로 동생놈이 다 들어가고 아름이는 대장을 꽈~악 안아 키스를 해줍니다~
키스를 하면서 대장은 천천히 움직여 박아주고 소중이는 금방 흔건하게 젖어옵니다.
키스를 하면서 대장은 짧게 움직이며 빠르게 헐떡거리며 움직여 박아주고 아름이는 혀를 강하게 쪽쪽쪽 거리며 빨아줍니다.
그만 혀를 빨라고 하고 대장은 상체를 일으켜세워 아름이에 두다리를 벌려잡고 동생을 천천히 넣었다 뺐다를 해줍니다.
대장 : 아름아 이렇게하니깐 전혀 아프지 않지~ 아름 : 네 이렇게하니깐 오히려 아프지않고 느낌이 더 좋아요~
그렇게 대장은 느릿하게 천천히 넣었다 뺐다를 하며 박아주고 작은 소중이안으로 두꺼운 동생놈이 들어갔다 나왔다를 하는모습을 보며 사랑을 나눕니다. 이렇게 천천히 움직이며 박아주다보니 아름이는 이것에 적응이되어 점점 흐느끼면서 신음을 내어주고 대장도 이흐름대로 좀더 빠르게 움직여 박아줍니다~
대장은 깊게 진입이 안되도록 엉덩이를 뒤로 살짝 빼준 상태로 파바바박~ 박아주고 아름이는 고개를 좌우로 움직이며 신음을 내질러줍니다.
아름 : 아이잉~아응~좋아~아아하하~~ 나 오빠꺼 또 빨고싶어요~~ 대장 : 안돼~지금은 좀있다가~ 지금은 빨리 마무리를 해야지~
하며 대장은 좀더 열심히 박아주고 이제 좀 빠른 진행을 하기위해 끌어안고 목을 꽉~ 안아달라 말해줍니다~
아름이는 대장에 목을 꽈~악 안아주고 대장은 아름이에 엉덩이를 꽈~악 잡아 번쩍 들어올려줍니다~
살짝 놀란 아름이에 표정과 몸짓이 느껴졌고 대장은 본격적으로 엉덩이를 잡고 앞뒤로 당기며 퍽퍽퍽 박아줍니다.
우와~대박쓰~~~~
아름이는 큰소리로 신음을 내며 대장을 더 꽈~악 안아주며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집니다~
그러고는 동생놈을 꽉~쪼여주는 소중이~ 와~이런자세로 쪼여주기 힘든건데 진짜 대박쓰~~~~
대장은 멈추고 싶었지만 너무 느낌이좋아 더 힘차게 박아주고 너무 좋은 기분에 대장도 살짝 잊고 팍팍팍 박아줘버립니다.
아름이 입에서 살짝 " 오빠 아퍼요~ " 란 말이 나오고 대장은 이제서야 이성을 찾아 미안하단말을 하며 천천히 움직여 박아주며 키스를 하다가 침대위로 올라가 눕혀줍니다.
대장 : 많이 아펐어? 오빠가 미안 알면서도 너무 느낌이좋아서 순간 깜박했어.... 아름 : 아니에요 괜찮아~ 그래도 오빠는 생각을 해주니깐~
그렇게 대장은 키스를 해주고 가슴을 애무를 하며 천천히 다시 움직여 줍니다~
대장은 아름이와 대화를 하며 이렇게 저렇게 하면 괜찮다는 얘기를 나누며 사랑을 나누고 대장은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하기위해서 좀더 빠르게 움직여 박아줍니다. 아름이는 헐떡거리며 대장에 팔을 잡아주고 신음소리를 아주 크게 내어줍니다.
대장도 헐떡거리며 움직여주고 슬슬 신호가 오려하여 대장은 더 빠르고 빡시게 박아줍니다~
사정할것같아 대장은 더빠르게 움직여주다가 잽싸게 동생을 소중이밖으로 빼주고 옷을 벗겨줍니다~
아름이는 잊고있는지 가만히 누워있고 대장은 동생을 꽉 잡은 상태로 " 입으로... "라 말해주니 잽싸게 자세를 바꿔 입을벌려 동생을 입안으로 넣어줍니다. 대장은 꽉 잡고있던 손을 놓아주고 동생놈은 아름이 입안에 뜸뿍 사정을 해줍니다~
아름이는 동생을 흔들어주며 더 쥐어짜게 해주고는 바로 쓰레기통에 뱉어주고 일어나 시원한 물한잔을 가져다 줍니다~
아름 : 오빠 우리 샤워부터 하고 담배피울래요? 대장 : 그래 그러자~
하며 둘은 일어나 샤워실로 이동을 하고 아름이는 또 동생을 잡고 이동을 해줍니다~ㅋㅋㅋㅋ
샤워를 마치고 나와 둘은 의자에 앉아 담배를 피우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아름이게 본인 소중이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줍니다~
이제 시간이 더 지나가기전에 사진을 찍어봅니다~
그렇게 둘은 잼있게 움짤과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내고 둘은 옷을 입어봅니다.
옷을 입고 시간이 남아 잠시앉아있으니 아름이에 장난이 시작이되고 그걸 또 움짤로 찍어보았네요~ㅋㅋㅋㅋ
둘에 사진도 찍고 참으로 잼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간이되어 대장은 나가려하니 아름이는 " 오빠 담배하나 더 피우고 천천히 나가셔도 되세요~ " 라 말해주고 대장은 그대로 앉아 담배를 피웁니다~
대장 : 너 이제 퇴근이니? 아름 : 아뇨~ 다음 손님 오시기까지 시간이 좀 많이 남아서요~ㅋㅋㅋ
그렇게 담배를 피우며 아름이는 계속 동생을 만져주고 동생놈은 또 발기가되려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대장 : 야~ 또 서잖아~~ 어떻게 할꺼야~~ 아름 : ㅎㅎㅎㅎ
그냥 웃어주는 아름이~ 그렇게 시간은 조금 흐르고 대장은 이제 진짜 헤어질준비를 하며 일어나 나가려고 하니 아름이가 달려와 대장을 확~ 안아주고 입술에 쪼~옥 하고 뽀뽀를 해줍니다~ 인사를 하고 아쉬움을 남긴채 대장은 나와 집으로 돌아갑니다~
아름이 참 잼있는 언니입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