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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부근에서 일을 보다 어김없이 다가온 달림신..
건대쪽 출근부를 뒤적이면서 싸고 좋은 곳을 찾다가
샤넬에 미미를 발견...
프로필에 보이는 미미의 D컵 슴가에 제대로 꽂혀
전화예약후 실장님이 안내해 준 곳으로 고고
위치는 건대역보다 어린이대공원역에 더 가깝다...
문을 노크하고 순수하게 웃음지으며 들어오는 미미
상당히 좋은인상과 어마무시한 슴가를 가지고있어 나도 모르게
계속 그녀 가슴만 뚫여지게 쳐다보며 흐믓한 미소만 짓고있었다..ㅋㅋㅋ
간단한 대화 후 샤워를 하는데 안마식 물바디가 서비스 들어온다
부비부비해주는 스킬도 좋고 미미의 풍만한슴가로 내 몸을 자극시켜서
더욱더 받는내내 기분이 좋아진다.....
침대에서도 빼는것없는 굉장히 정성스런 애무,
역립시 자연스러우면서 즐기는듯한 반응.....
특히 여성상위시 D컵의 슴가가 출렁거리는 모습까지.....
어느것하나 나무랄수없는 좋은 언니임에 틀림이 없다...
여성상위를 시작으로 정상위로 마무리....
진짜 내가 딱원하던 언니를 여기서 만날줄이야...^^
나가기싫어 눈치만 보다 작별키스 및 포옹후 힘겹게 울먹이며 방을 나선다.....
어렷을적 첫사랑을 우연히 조우한 그런느낌을 갖게해주었던 미미....
조만간 꼭 다시 보러가리라 맘을 먹고 집으로 향한다.. 역시나 눈물을 머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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