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22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퀸프로에 예약을 하고 과장님께는 잠시 외근다녀온다는 구라를 치고
고고고고고 ~~~~~
룰루랄라 신나게 가서 문을 두들기니 쎅스러움이 온몸에서 풍기는
미나언냐가 망사속옷같은 홀복을 입고 문을 열어주느데
신기한듯 보니 열띈 눈으로 보니 그녀가 빵 터지데요 ;;;
제 표정이 그렇게 웃겼나 ㅋㅋㅋ
빨리 씻자고 저를 샤워실로 인도하는 그녀의 손에 들어가서
깨끗하게 씻김을 받고 베드에 누워서 마사지는 어떨까??
라고 생각하는데 시원하게 꾸욱꾸욱 눌러주는 그녀
야무진 압과 그 손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 돌리니 서비스의 시작을 알리는 그녀의 올탈과 함께
그녀의 탱탱한 피부를 더 느끼고 ㅋ 내 고추는 빨리고 ㅋ
이미 풀~~~~~~~of~~~~~~~~풀 ㅋㅋ발기
손과 입으로 해주는데 기가막히네요
저도 모르게 지릴뻔할 위기를 넘기고
그녀의 뽱뽱한 슴가를 호로록하는데
신음도 인위적인 신음이 아닌 정말 제대로된 신음이 나오고
그녀가 부비를 해주는데 그 눈빛 야릇하게 바라보는 그 눈빛!!!!!!!!
지금도 그 눈빛이 잊혀지지가 않는..ㅜㅠ
부비에 이은 자연스러운 bj가 한번더!
안되겠다 싶어서 ㅜㅜ하비욧으로
그녀의 허벅지에 제 풀~~~~~~~~~발기된 녀석을
흔드니 쪼임이 좋네요
얼마안가서 시원하게 발사!!!!
새로운 보물을 찾은 것 같습니다
미나언냐의 그 모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