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2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우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널코스 문의라고 적혀있어 전화해봤는데 가능하다해서 시간 예약잡고 다녀왔습니다
안나라는 매니져분 안내받았는데 제가 좋아하는 커다란 빵디~~
샤워하면서 비제이 서비스와 함께 온몸을 씻겨주며 시작도전에 벌떡벌떡
침대에서 똥까시등 사까시 정말 힘차게 빨아주는 흡입력좋은 언니였습니다
안나의 리드하에 살짝콩 젤을 뭍혀 삽입하는데 뜨거운 언니였습니다
살짝 쏙 들어가는데 쪼임이 동시에 아주 후끈하게 닳아오른듯한 느낌이랄까
초장부터 빠르게 가면 반칙~~ 천천히 해달라 부탁하니 부드럽게 템포를 조절해주네요
정상위보단 옆으로 뉘어 가위치기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후배위로 야동보듯 엉덩이 살짝살짝 터치해가며 하는데 뒷쪼임이 참 좋았던분
빵빵한 빵딩이~~쏙쏙 펌핑하다 마지막에 입싸는 끝내주는 청룡으로 기분좋게 쏴~~아
한1~2분정도 애무해준뒤 말끔히 정리한 후 같이 또 샤워하고 나왔네요
옷입는데 대뜸 어디서 왔어라고 한국말로 말하길래 흠칫 놀랬습니다
거의 뭐 한국인 수준의 80%정도는 대화가 가능했던분 아~~ 이럴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대화부터 시도해서 해볼껄 그랬나 생각도 드네요
보통 태국분들 만나면 영어를 써야했길래 물만빼고 가는날이 많았는데
다음에 또 보자 하고 아쉬운 발길을 돌려야했네요 다음에는 대화도 하면서 진행하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