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22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핑두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 스파만 다니다 휴게텔 경험을 처음 했습니다
스파와 시설을 비교할 수는 없지만 휴게텔은 처음이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실장님과 통화 후 예약하고 시간에 맞게 도착..
위치는 면목동인데 역에서 가깝더군요 걸어가셔도 무난합니다
저는 역에서 실장님 가이드를 받으며 간단히 찾아 갔습니다
입장 후 첫인상은
아담한 느낌(?)의 업장과 환기가 문제였는지 습하다란 느낌이 강하게 오더군요
배정된 룸으로 입장을 합니다 혼자만의 공간을 좋아하는 성향이라 작은 방이 아주 맘에 들더근요
샤워시설은 룸안에 있습니다 이부분은 누구나 느끼는 장점 입니다
입장 후 기다리니 바로 하나 매니저 입장 합니다
아담한 키에 웃으며 입장 합니다 간단히 인사후 잠깐의 담배탐~~
바로 샤워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샤워서비스는 담백하게 씻겨주는 스타일로 진행됩니다
나머지 서비스는 일반 휴게텔과 비슷합니다 즐달후 담백한 샤워서비스가 또 있고요
언니 스타일은 약간 하드한편입니다. 거기다 빼는 자세 없이 다 해주고 말도 잘듣고
하녀 모드? 그런 느낌입니다 즐달 하는 과정이야 다들 비슷하니 생략할게요
가성비에 대비 하면 정말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녁 8시이후에는 8만원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낮에는 7만원인데 광고에는안나와있지만
이정도는 귀염 귀염으로 넘어갈수 있네요 그리고 하나 매니저의 친절함 (^^)
언니 마인드가 상당해요 슬림하면서 허리는 정말 개미 허리라는 표현이 맞네요
이상 담백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