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는남자치고는키가좀작다
그러다보니키큰언니와의연애가좀부담스럽다.
하지만각업장의에이스급들은대부분사이즈가크다.몸매가다좋다보니.
키작은남자의비애중의가장큰것은뒷치기할때이다.
의기양양하게성난거시기를언니의엉덩이사이로들고갔는데
언니의ㅂㅈ위치가너무높은것이다.까치발을들수도없고.
그렇다고내키에맞는처자를찾아다니면대부분의스타일이꽝이다.
키작아서안예쁜건남자나여자나마찬가지라서말이다.
그래서키는작은데몸매예쁜언니를발견하는게일종의내유흥생활의미션인데
드디어찾았다.
키는크지않은데이쁜언니. 키는크지않은데몸매되는언니.
그분은바로캐슬의여신진아
키는듣던바대로작다.그래봐야나랑고만고만하다. 그만큼나는난쟁이똥자루스타일이다.
근데얼굴이조막만해서스타일이살드라이말이지.
성형삘그닥안보이면서이쁜얼굴.처음부터딱마음에들었다.
그런데더마음에드는건성격이었다.
키도그렇고거시기도쫌만해서여자앞에서크게자신감을보이지못하는성격이라
처음보는여자들이랑말을잘섞지못한다.
그래서말을잘하지않는이른바혼모노서비스과언니들을만나면살짝뻘쭘한데
진아는보자마자찰싹달라붙어서오늘밖이진짜추운가보다오빠가살갗이땡땡얼었네
내가녹여줘야징호호~ 등등애교를시전하는데그냥귀여움이막용솟음쳐오른다.
"내가좀쉬다가복귀한지얼마안돼서에너지가넘치는데감당할수있겠어?"
그러더니복도거울앞에세워놓고막쉴새없이물고빨고하는데
거기다조명까지번쩍번쩍음악은쿵쾅쿵쾅하니현기증이일어날정도더군.
한참빨다가언제끼었는지도모르게 CD를장착시키더니뒤로넣어주는데높이가기가막히게맞는거야.
감동의눈물이나오더군. 나도이렇게선채로뒷치기를하고싶었다구요.
그리고는빨간불빛이새나오는방과방사이를천천히구경하며지나가다가
방으로끌려들어가서진아에게마구따먹히고말았다.
쉴새없이물고빨고꽂고하는데이길장사가없어요.
아쉬운건진아의그이쁜신음소리가절정을향해막높아지는데싸버리고말았다는것.
둘이함께느꼈으면정말좋았을텐데....
하여간캐슬에서정말이쁜포켓몬스터하나획득.
몬스터볼에넣어서가지고다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