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 강남-레드하우스
방문일시 : 5월 22일 주간
매니져 : 청
후기
레드하우스에 주간에 방문을 해봅니다.
청이란 아이가 궁금하네요. 다들 핫하게 찾는다고 해서,
청이를 보러 갔습니다.
청이가 저를 반기네요.
저를 반기면서 청이가 인사를 하네요. 아담한 스타일에
s라인 몸매가 확실한 청이. 그리고 장난끼도 좀 있고 대화도 잘합니다.
그리고 기습 키스를 즐기는 아이.
물다이로 갑니다. 몸매를 보니, 자연 가슴에 핑유를 가지고 있고
밑에는 거의 음모가 없네요. 확 꼴릿한 이 몸매.
물다이를 타는데 정말 잘합니다. 꼼꼼하게 하나하나 신경써주면서
발가락 하나하나 까지 빨아주는 센스에 정말 정신이 혼미해 집니다.
그리고 마른다이 나와서는 점점 더 극강으로 저를 다뤄주네요.
깊은 응까시와 집요한 애무에 정말 사정 일보 직전까지 들었네요.
점점 달아올라서 청이를 애무를 하러 내려가니 그곳도 핑보를 띠고 있습니다.
핑유와 핑보~ 너무 좋습니다. 애무를 하니 애액이 번들거리고
그대로 청이와 키스하면서 돌진이 되어 봅니다.
이 아이 명기입니다. 스스로 쪼임을 풀었따 쪼였다를 반복하는
명기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맘에 드는 아이네요. 점점 우리는 달아오르고 마지막에는 둘이 같이
느꼈는지 정말 시원하게 발싸를 했네요.
청이 정말 요물이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