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내 오션 방문기 (5월 20일 주간 방문)
주간조 유나 : 투샷 코스
투샷 코스를 계산하고
미리 예약한 유나를 보러 갑니다.
아담한 스타일이 땡기는 날이라서 ,
유나는 아담하고 잘록하니 섹하게 생긴 스타일입니다.
유나의 방으로 안내 받고 입장합니다.
유나가 저를 반깁니다. 이쁘게 웃고 있는 그 모습이 이뻐서 계속 바라보기 햇더니
기습 키스를 해주면서 1차전을 시작을 합니다.
역시 말의 대화보다는 몸의 대화.. 이미 아랫쪽이 유나가 살짝 젖어있어요
갑자기 저는 불끈해져서 유나와 여친이랑 연애하듯 소중한
1차전을 보내봅니다.
유나의 연애감이 무척이나 좋아서.. 이 느낌은 최고 입니다.
그리고 현자 타임에 저는 담배를 하나물고 유나와 함께
이런저런 대화를 나눠봅니다. 오랜만이라서 유나와 함께
여러가지 주제를 가지고 대화를 했어요.
이제 씻으러 탕으로 갑니다. 유나가 물다이를 시작하려는데
제가 이번에는 패쓰를 합니다.
왠지 유나와 마른다이에서 더 즐기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눈치 챈 유나와 나와서
마른다이에서 유나를 깊이 애무를 해줬습니다.
신음소리가 방안에 퍼지고,
유나의 아랫도리는 샘물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저는 흥분하여 2차전을 도립하려 했으나,
유나가 저지하고 오빠도 좋게 해준다며, 저에게 앵겨서
저를 정말 극진하게 정성스럽게 애무를 시작합니다.
풀발기가 되고 유나와 함께 2차전을 시작합니다.
유나와 함께라면 2~6차까지도 가능할 듯한 2차전에서
유나와 함께 격하게 성공을 하고 나왔습니다.
저에게는 힐링 매니져이자,
너무 이쁜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유나를
돈만 되면 매일 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