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연신내 오션
방문일시:
5월 20일
파트너명:
보라
후기내용:
역시 여자는 가슴입니다.
오션에 자연 d컵 보라가 있죠. 보라를 보러 달려갑니다.
결제하고 샤워를 하고 대기실에서 대기를 합니다.
대기시간이 지나고 보라의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보라는 얼굴이 섹기 있습니다.
풍만한 가슴이 아주 보는 순간부터 눈을 때기가 힘드네요.
보라와 함께 담소를 나누고 , 탈의를 합니다. 보라의 풍만한 가슴과
이쁘고 부드러운 몸매를 보면서 저도 탈의를 합니다.
이미 벌써 제 동생놈은 하늘을 향해 솟구치고 있습니다.
보라의 손에 이끌리어서 물다이로 갑니다. 물다이에서, 보라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보라는 아주 시원시원하게 서비스를 잘 해주네요.
입 부황소리와 후압거리는 제 팔딱거리는 제 신음소리에 저도 더더욱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네요. 몇번의 사정을 참느라 제 동생놈이 완전 성이 났네요.
마른다이에서 보라와의 시간은 이어집니다.
보라의 작고 깊은 옹달샘은 점점 샘물이 솟아나고, 보라도 신음소리가 짙어집니다.
그렇게 보라가 여상으로 우리는 시작이 됩니다.
점점 허리의 돌림은 점점 과격해지고 저도 본격적으로
자세를 바꿔서 점점 폭풍적으로 변해갑니다. 우린 폭풍속에서 더더욱 진한
폭풍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렇게 고요히 우리는 태풍의 눈안에서
아름답게 마무리를 하게 됩니다. 보라.. 진한 아름다움이 있는 아이
언제고 생각나면 달려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