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5-23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창
④ 지역명: 쌍문
⑤ 파트너 이름: 수정
⑥ 경험담: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해봅니다.간단한 인증절차를 거치고 찜해주신 매니저가 쉬는 바람에 바로는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친절한 사장님이 추천해주시는거라 믿고 기다려보았습니다.
드디어 오늘 다시금 예약을 걸어봅니다.찜한 매니저가 출근했다는 소식에 룰루랄라 저녘에 시간을 잡았습니다.
약속시간 약속장소에 도착하여 편하게 건물에 주차를 하고 사장님께 룸번호를 안내받고 바로 뛰어올라가 봅니다.
어여쁜 처자가 문을 열고 반겨줍니다.얼굴은 작고 와꾸는 이쁩니다.몸매는 슬림스타일에 배살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
떡감은 역시 살집이 조금 있어 제맛이고 일단 와꾸가 좋음으로 햅격...
기다린 보람을 새삼 느끼며 건네준 커피한잔을 드링킹하고 바로 샤워장으로 향합니다.
거품을 내고 곳곳 아주 꼼꼼히 씻겨줍니다.발끝바닥까지 세심히 씻겨주다니 처음이였습니다.ㅋ
저는 이만퇴장하고 배드에서 누워 수정씨를 기다려봅니다.
수건한장을 두르고 다가오는 그녀를 보니 슬슬 발동이 걸립니다.수건을 한켠에 놔두고 바로 달콤한 키스와 함께 시작을 알립니다.
애무를 참 정성스레 천천히 오래래 해줍니다.압도 좋고 사운드도 좋고 아래로 내려가 알까지 입안으로 넣어 빨아주는 모습을 위에서 보니 황홀했습니다.
윽...더는 견딜수 없어 콘을 장착하고 ㅇㄹ을 하며 덮쳐버렸습니다.
반응을 준활어 스탈에 향긋한 스멜에 그만 취해버렸습니다.
선공을 시작한 저는 위에서 그녀의 반응을 보며 열심히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늘 과하지도 약하지도 않는 리액션과 사운드로 저를 더욱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여러한 요구에도 내색하지 않고 다 받아주며 테이블에 뉘어 서서도 하고 침대서 누워서도 하고 위에서 달려주기도 하고 너무나도 착한 그녀였습니다.
뒷치기자세에서 그만 저는 더이상 버티질 못하고 그만 느껴버려 굴속의 장갑안을 오염시키고 말았습니다.
시간상 너무 꽉채운 관계로 샤워장으로 바로 향해 샤워하고 그녀와 키스굿바이를 하며 퇴장했습니다.
오늘의 꿈은 달콤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