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업소 : 강남 한입만
2.언니 : ☆ 유하 ☆
★ 뮤트라대장[뮤대장]은 오늘도 달린다 ★
저번에 방문했다가 리얼한 신음과 뒤치기하비욧에 흠뻑빠져 이번에도 방문을 하기위해서 예약을 해봅니다~
오늘은 저번에 같이 추천을 해주셨던 유하언니를 예약을 하고 대장은 예약시간까지 좀더 휴식을 가지다가 슬슬 준비를 하고 출발을 해봅니다~
도착을 하여 전화를 걸어보니 잠시만 기다려달라는 실장님 잠시후 준비가 되어 호수 전달을 받아 대장은 뚜벅뚜벅 걸어올라가 봅니다~
도착을 하여 대장은 똑똑똑 노크를 하고 잠시후 딸깍 거리며 문이열리고 땡그란 눈으로 하얀 파자마를 입고있는 유하가 조용하게 웃으며 대장을 반겨줍니다~
추위에 떨며 대장은 안으로 들어가고 방안은 너무 따뜻하고 추위떨던 몸은 금방 더워집니다~
둘은 쇼파에 앉아 사가지고간 음료를 마시며 담배도 피우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슬슬 방안에 열기에 더워져서 대장은 일어나 옷을 벗고 샤워를 하러 이동을 합니다.
유하는 수건을 들고 대장에게 건내어주고 대장은 잽싸게 샤워실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나오니 유하는 베드에 누우라말하고 대장은 마사지를 하냐 물어보니 간단하게 어깨와 안쪽 허벅지쪽을 한다고 합니다~
대장은 어깨는 괜찮다고 말하고 누워주니 유하는 누워있는 대장에 두다리 사이에 앉아 다리를 더 벌려주고는 오일로 안쪽 허벅지에 발라주며 뭉친근육을 쭈~욱 펴주듯이 마사지를 해줍니다~
유하 : 오빠는 이쪽이 안아픈가봐요~ 10명이면 9명이 아프다고 하는데 오빠는 전립선쪽이 건강하네요~
하며 좀더 마사지를 해주고는 호위무사 아래쪽을 꾸~욱 꾸~욱 눌러주며 전립선을 자극을 시켜주고 호위무사도 부드럽게 만져줍니다~
그러고는 수건으로 오일을 닦아주면서 " 오빠는 어떻게 하는게 좋아요~ " 해서 대장은 " 전 하는것도 좋아하고 받는것도 좋아해요~ 왜요~ " 라 말해주니 " 오빠가 원하는데 맞춰줄라고 하죠~ " 라 말해주는데 오~이언니 마인드가 좋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유하는 입고있던 하얀 파자마를 벗어주는데 속옷을 아예 안입고 있었네요 왜 아까는 몰랐는지~ㅋㅋㅋㅋ
유하는 옷을 벗고 상체를 앞으로 숙이면서 두가슴으로 동생을 아래위로 비벼주면서 햄버거 아닌 햄버거 서비스를 해줍니다~
부드러운 살결에 동생놈은 위아래로 움직여지며 서서히 발기가 되려하다가 작아져있을때 비벼지는게 느낌이좋아 대장은 좀더 다른생각을 하며 작아져있을때 이느낌을 좀더 간직해봅니다~
유하는 두가슴사이로 동생을 아래위로 비벼주다가 찌찌를 만지면서 갈비뼈쪽부터 낼름 거리며 애무를 해주고 그대로 위로 올라가 찌찌를 낼름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유하는 찌찌를 애무해주면서 한쪽다리에 앉아 소중이로 문질러주는데 오호호호~~ 느낌이 너무좋네요~^^
상체 애무는 뭐 딱히 별다른 스킬이나 뛰어나게 잘하는건 아니지만 아래로 더 내려가 동생을 낼름 거리며 빨아주는데 아~~ 이거이거....초반에 살짝 치아로 머리쪽을 닿아애무를 해주는데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대장은 고개를 들어 애무를 하고있는 유하를 바라보고 유하는 동생을 마이크를 잡고있듯 잡고는 아래위로 흔들면서 동생 머리쪽을 핥으면서 쪼~옥 쪼~옥 빨아줍니다~
강한 흡입이 있거나 깊게 넣어주며 빨아주는건 아니지만 머리쪽을 혀로 돌려가며 애무를 해주고 살짝 살짝 치아가 닿으니 느낌이 정말 묘~하게 너무 좋습니다~ 그렇게 유하는 동생을 잡고 흔들면서 bj를 계속 해주다가 고개를 들고 대장을 보며 " 오빠 부비부비 할까요? " 하길래 대장은 그대로 상체를 일으켜 앉아주니 유하는 무릎을꿇고 가슴을 대장얼굴쪽으로 밀착시켜줍니다~
대장은 유하에 허리를 감사 안으며 엉덩이를 주물러주고 한입에 쏘~옥 들어오는 유두를 빙글빙글 돌려가며 호로록~호로록~거리며 빨아줍니다~
유하는 대장에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반대쪽 가슴도 밀착시켜주고 대장은 열심히 두가슴을 빨아줍니다.
천천히 유하를 바로 눕혀주고 대장은 누워있는 유하에 두다리를 살포시 벌려주고 엎드려 소중이숲을 가르며 혀를 내밀어 클리를 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폭신한 숲에 코를문지르며 클리를 핥아주다 바로아래 소중이를 낼름거리며 핥아주니 유하는 움찔거리며 신음을 내어줍니다.
어느한곳을 애무를 할때마다 유하에 움찔거림과 신음은 더 커지고 대장은 두허벅지를 더욱 주무르며 그곳을 더욱 집중적으로 핥아줍니다.
아..!! 참고로 소중이안으로 혀를 넣는건 유하가 안좋아하는거 같으니 참고하시길 바래용~^^
신음과움찔거림이 더해지고 대장은 유하에 다리를 벌리고 들어올려 고개를 좌우로 움직여주며 소중이와 클리를 핥고 빨아줍니다.
한손을 뻗어 유하에 꽉찬B컵 가슴을 주무르며 애무를 계속이어가고 이쯤에서 슬슬 올라가며 배꼽을 핥아주니 물이많이나와 대장에 입가가 흠뻑젖은걸 아는 유하는 수건으로 입주변을 닦아줍니다.
대장은 다시 가슴을 주무르며 배꼽을 애무를 해주고 더올라고 가슴을 잠시바라보며 유두와 유륜을 스치듯이 부드럽게 만져봅니다.
유하는 살짝살짝 움찔움찔 거려주고 대장은 그대로 한입에 유두를 호로록~ 빨아드려 쪼~옥 쪼~옥 거리며 빨아줍니다.
신음소리를 내며 대장에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대장은 두가슴을 번갈아가며 더욱 핥고 빨아줍니다.
대장은 고개를들어 유하를 바라보는데 그때 순간 뭔가 딱 느껴지는 이기분 역시나 대장느낌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대장 : 혹시 키스 안하시나요? 유하 : 넹~ 키스는 안해요~^^
하며 웃어주는데 솔직히 유하에 입술에 너무 키스를 하고싶었지만 대장은 꾸~욱 참으며 대신 목덜미와 쇄골쪽을 애무를 해주고 유하는 손을 아래로 뻗어 동생을 잡고 클리쪽에 문질러줍니다.
유하는 동생을 클리에 문질러주고 대장은 쇄골과목덜미를 애무를하면서 가슴도 애무를 해주고 겨드랑이까지는 아니지만 뽀얀 유하에 안쪽 팔뚝에도 살짝 애무를 해줍니다.
그러다 유하는 " 오빠 제가 위에서 부비부비 해드릴까요? " 라하여 둘은 위치를 바꿔주고 유하는 위로 올라와 아쿠아를 동생과소중이에 발라줍니다.
처음에는 동생을 깔고앉아 부드럽게 문질러주다가 동생을 엉덩이쪽으로 빼주고는 상체를 숙여 엉덩이골사이로 동생을 위아래로 문질러줍니다.
솔직히 이 체위는 강한자극이되지않는 체위여서 오래하면 아무 의미없는 체위인데 유하는 손을 뒤로하여 동생을 비벼주며 엉덩이골에 문질러주며 자극을 줍니다. 그렇게 손에 도움으로 자극을주며 엉덩이골에 물질러주고는 상체를 앞으로숙여 대장에 두손을잡고 가슴을 만져달라하고 대장은 가슴을 주물러줍니다.
유하는 대장에가슴을 만지며 엉덩이를 들썩들썩 이며 엉덩이골로 문질러주는데 더 미칠것같은 이느낌 유하는 엉덩이골과 소중이를 번갈아가며 들썩이며 문질러줍니다. 아...오.. 이거이거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버립니다..ㅠㅠ
소중이와 엉덩이골사이에 동생놈이 계속 비벼지고 있으니 좀만 타이밍을 잘맞춰 아래서 툭밀면 쑤~욱 진입될것같아 너무 곤욕스럽네요~^^
그렇게 유하는 대장을 실험하듯이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비벼주다가 동생놈을 잡고 앞으로 옴겨 소중이로 깔고 앉아 앞뒤로 움직여 문질러줍니다.
대장은 유하에 빵빵한 엉덩이를 잡아 같이 앞뒤로 움직이며 숲에살짝에 거칠은느낌과 소중이에 부드러운 속살을 느끼며 부비부비를 합니다.
유하는 신음과 숨소리 공기반소리반으로 내여주며 즐겁게 문질러주고 대장도 살짝 삐그덕 삐그덕 거리는 베드에 소리를 들으며 계속 부비부비를 합니다.
그러다 유하는 승마자세를 하고는 동생을잡고 마구 문지르며 소중이에 문질러 자극을주고 대장은 너무 느낌이좋아 거친호흡을 내뱉에줍니다.
그렇게 유하는 동생을 자극시켜주여 흔들면서 들썩들썩이며 움직여주고 대장은 이대로 사정을 할수있었지만 좀더 욕심을 내며 꾹참고 일어나 자세를 바꾸자말합니다.
뒤로 하비욧을 하자고 말하니 뒤로는 본인이 살짝 밑보g라서 들어간다며 안하는데 아무래도 뒤하비욧이 들어가기 쉬운자세여서 요즘 언니들이 많이들 안하는것같내요~ 그리하여 유하는 바로누워 다리를 엑스자로 꼬아주고 동생을잡고 소중이와 두다리사이 Y존에 밀어넣어줍니다.
대장은 깊게밀어넣듯이 천천히 움직여주며 유하에 가슴을 잽싸게 빨아주고 푸쉬업을 하듯 자세를 잡아 영차영차 엉덩이를 들썩들썩이며 움직여줍니다.
엉덩이를 들썩들썩 거리며 움직여줄때마다 유하는 서서히 신음을 내며 대장에 골반을잡고 위아래로 같이 흔들어줍니다.
아...역시 대장은 이 하비욧은 안맞나봅니다...무언 더 자극이 필요한거같습니다.
대장은 모으고 있는 유하에 두다리를 벌려주고 동생을 잡고 클리에 비벼줍니다~ 으악.... 미쳐버리겠다....건마를 오기만하면 스님이되는 기분이...ㅠㅠ
그러다 유하는 갑자기 한손을 뻗어 동생을 손가락사이에 껴주면서 감싸 잡아주고 남은손으로 대장에 허리를 감싸줘서 대장은 정상위를 하듯 천천히 움직여봅니다. 우와~ 저번 수지와는 뒤치기자세로 동생을 잡아 진짜하듯이 했는데 오늘은 유하는 정상위로 이렇게해주니 너무 좋습니다.
오히려 이스킬은 수지보다 유하가 좀더 위 인거같습니다~^^
신음소리도 수지도 너무 리얼하게 내어주었는데 유하도 어찌나 리얼하게 신음소리를 내며 표정까지 리얼하게 해주는지 대장은 열심히 흔들면서 순간 진짜하는걸로 착각을 할정도였네요~^^
대장은 유하에 골반과허리쪽을 잡아 힘차게 박듯이 퍽퍽퍽 박아주고 있는데 젖어있는 소중이에 호위무사가 부딧칠때마다 물소리 효과음이 들려오니 더욱 미쳐버릴것같습니다. 퍽퍽퍽 부딧치는 강한소리+유하에 거친 신음소리+호위무사가 소중이에 부딧치는 물소리 와~~ 신호가 오려합니다.
대장은 더 강하고 빠르게 허리를 움직여 퍽퍽퍽 박아주다 그대로 유하에 손에 듬뿍 사정을 하면서 끝까지 움직이며 쥐어짜줍니다.
대장 : 아~ 너무 좋았어요 진짜 리얼했어요~ 고마워요
유하는 웃으면서 일어나 손에잔뜩있는 분신들을 닦아주고는 동생위에 수건을 덮어줍니다.
유하가 먼져 샤워를 하러 이동을하고 대장은 잠시 쇼파에앉아 담배를 피우고있고 동생놈은 꿈틀꿈틀 거리며 서서히 줄어듭니다.
유하가 샤워를 마치고 나와주고 대장도 샤워를 하러들어갑니다. 샤워실에서 나와 사진얘기를 하며 옷을입고 간단하게 사진을 찍어봅니다.
사진을 다찍고 무언가 좀 아쉬워 움짤도 찍어봅니다.
유하는 사진 이쁘게 포토샵을 해달라했지만 대장은 무보정이기에 미안하지만 그냥 무수정으로 올려봅니다~^^
물한잔을 마시고 대장은 인사를 하며 밖으로 나가려하고 둘은 잠시 깍지를 끼우고 인사를 하며 문을열고 나옵니다.
수지에 이어 유하에 리얼신음과 진짜하는듯한 하비욧 다른언니들도 무지하게 궁굼해지네요~^^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