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2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꽃밭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한별+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달림을 위해 전화를걸어 실장님의 추천을받고 한별씨를 예약해봅니다~
도착후 실장님께 전화후 안내받은 방으로 입장을 했습니다
첫인상부터 청순한 얼굴의 한별씨가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ㅎㅎ
한별씨의 복장은 프로필사진에 나와있는 치마에 블라우스?같은 핑크색 옷을 입고계셨는데
본인 외모에 맞게 딱 어울리는 복장을 입고계셨어요 ㅎㅎ 너무 잘어울립니다~~
쇼파에 앉아 한별씨가 건네준 주스를 마시며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를 이어가는데 한별씨에게 하지원닮았다고 말씀드리니 손님들이 그런얘기들 한다고 하시더군요 ㅋㅋ
본인은 창피하다면서 부끄러워 하는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대화를 하다보니 업계초보에 실나이가 22살의 어린나이더군요...
대화내내 한별씨의 웃음과 리액션에 막힘없이 편하게 얘기했습니다~
한참을 웃고 떠들다보니 시간이 흘러 씻으러 가봅니다~
참고로 한별씨는 샤워서비스가 없으시구요 한번도 해본적이없다고 하셨습니다
ㅎㅎㅎ어리고 초보니 이해하고 깨끗하게 혼자씻고 침대로이동~~~
침대에 누워있으니 한별씨도 샤워를 마치고 탈의한상태로 침대로옵니다
군살하나없는 슬림한몸매.... 청순하게 이쁜얼굴에맞게 아담하고 슬림한몸매의 정석입니다
가까이서보니 피부도 엄청하얗고 역시 군살이없었습니다 ㅎㅎㅎ
가슴은 작은편이지만 그립감은 좋았습니다 ㅎㅎ~
침대위에서 한별씨가 제 위로올라가 끌어안으며 가벼운 키스부터 시작~
한별씨의 촉촉하고 부드러운입술을 맛보다가 혀가 들어와 진한 키스를하다가 한별씨의 애무로 돌입~
아주 정성스러운 한별씨의 애무와 BJ를 맛보고 저도 한별씨의 가슴부터 맛봅니다~
그립감도좋고 촉감도 좋은 탱탱한 가슴이더군요 ㅎㅎ
가슴을 애무하고 바로 소중이로 갔는데 이미 수분이 충분히 있는상태였습니다
한별씨 정말 잘느끼시는거같아요 ㅎㅎ 소중이를 애무하는데 몸을 베베 꼬면서 신음이 새어나옵니다...
한별씨가 제 팔을잡고 애무를 멈추고 콘을 장착시켜줍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채 정자세로 삽입하는데 한별씨 좁보였습니다...
아담해서 그런지 좁보더군요 ㅎㅎ 한별씨가 살짝 힘들어보여서 살살 삽입하면서 겨우 삽입해서 피스톤질을하는데
살살하는데도 한별씨는 이미 느끼시는거같았습니다 살짝 템포를올려 피스톤질을하다가 한별씨의 여상위로 체인지~~
어린나이의 업계초보지만 여상위에서 허리 잘돌려줍니다 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뒤치기자세로 바꿔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사정하고 씻고나와 쇼파에 잠시앉아있는데 한별씨가 주스를 한잔 더 건내주면서 "다음에 또 올꺼지~?"라는 말에 저도모르게 당연하지라고 대답해버렸네요..ㅋㅋ
약속을했으니 또 한별씨 만나러 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