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어느날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 은별
⑥ 방문후기 :
랜덤이벤트라는게 뭔지 궁금해 랜덤이벤트로 예약을 했습니다.
출발하여 목적지 도착했는데 30분 정도 빨리 도착하여 오다보니 좀 일찍 도착했다
그러니 조그만 기다리라고 하여 기다렸더니 준비가 됐는지 만나자고 연락이 와서
페이를 지불했더니 실장님이 주차권 3시간 짜리 한장과 뽑는 것 한장 주면서
오피스텔로 들어가는 곳까지 안내해주었고 실장님이 가르쳐 준 호실로 갔습니다.
호실에 도착하여 초인종을 누르니 열어 주어 들어갔더니 매니저가 아주 기쁘게 맞아주십니다.
뭘 마시고 싶으냐 그래서 음료수를 달라고 하니 한 잔 주어 함께 마셨습니다.
내가 자리에 앉으니 나에게 찰쌀 달라 붙어 자기 다리를 내 다리 위에 올려 놓고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예명을 물으니 모르고 왔느냐 그러네요. 그래서 실장님이
안 가르쳐 주었다고 하니 은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키스를 하니 아주 반갑게 받아 주시네요.
매니저는 매미 같이 달라 붙어 이런저런 얘기를 잘 합니다.
나는 매니저와 대화를 하며 매니저 다리와 가슴도 만지고 그리고 키스를 하며 보내는 중에
은별이가 씻으러 가자고 하여 같이 옷을 벗었더니 은별이 내 고추가 크다고 합니다.
사실은 표준인데. 그리고 은별이와 손을 잡고 사워실로 직행했습니다.
사워실에서 은별이가 먼저 들어가서 칫솔에 치약을 묻혀 주었고 같이 양치질을 하는데
난 뒤에서 은별이는 앞에서 양치질을 하면서 서로 만지면서 양치질을 하니 참 좋았습니다.
이어서 사워실에서 사워를 하는데 나도 씻고 은별이도 나를 씻어 주었고 나도 은별이 몸을 씻어 주니
은별이도 좋다고 합니다. 사워실에서도 끌어앉고 키스를 하는데 은별이 잘 받아 주었습니다.
거의 다 씻은 다음에 사워실에서 은별이나 비제를 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예쁜 매니저와 홀딱 같이 벗고 사워를 하니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다 씻고 나니 은별이가 수건을 건네 주었고 나는 수건으로 물기를 닦았고 은별이도 물기를
닦은 다음에 나옵니다. 그러더니 은별이 나에게 침대에 누우라고 합니다. 그래서
은별이에게 내 옆으로 와서 누우라고 했습니다. 누워서 서로 껴앉고 키스하고 은별이
가슴과 소중이를 만졌고 은별이 내 고추를 만지는데 이것은 꼭 여친과 하는 것 같아 너
무 좋았습니다.
한참이나 끌어앉고 있다가 은별이 먼저 나의 오른쪽 가슴을 애무하더니 이어서 왼쪽
가슴을 애무했고 이어서 밑으로 내려가 내 고추와 불알을 애무하는데 아주 잘합니다.
그래서 내가 은별이 소중이 빨아 보고 싶다고 했더니 69를 해 줍니다. 그래서 서로 69
를 하는데 나는 은별이 소중이를 빠는데 은별이는 내 고추를 안 빨아서 왜 그러느냐 그
랬더니 느끼고 싶어서 그랬다고 합니다. 그리고 은별이를 눕게 하고 본격적으로 은별
이 소중이를 빨기 위해 소중이를 보니 소중이 아주 예뻤습니다. 그래서 맛있게 먹었습
니다. 소중이를 맛있게 먹다가 은별이 가슴을 빨고 그리고 은별이와 키스를 하는데 은
별이가 CD를 장착하여 은별이 동굴 속으로 내 거시기를 집어 넣으니 딱 맞았습니다.
열심히 피스톤질을 하는데 은별이가 너무 느끼며 신음 소리를 내는데 나도 더 흥분이
됩니다. 피스톤질을 하며 내 왼쪽 가슴을 빨게 하니 잘 빨아주었고 내 오른쪽 가슴을
대 주니 잘 빨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은별이와 키스하며 피스톤질을 하는데 이건 여
친과 하는 것 같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넣은 채로 은별이 가슴을 먹는데 가슴이
내 스탈이라 아주 맛이 좋았습니다. 내가 은별이 가슴을 먹느라 피스톤질을 안 하니
은별이가 적극적으로 움직하면서 합니다. 서로가 끌어않고 서로 같이 신음소리를 내면
서 정신없이 하다가 결국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하고도 한참이나 끌어앉고 키스하고
그리고 은별이 가슴을 애무하니 여친과 하는 것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한참을 끌어앉고 있다가 내 거시기를 빼니 은별이 조금만 기다리고 하더니 CD를 빼주
었고 그리고 같이 사워실에 가서 씻고 나왔습니다. 나 먼저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면서
은별이 나오면 수건 주려고 수건 들고 기다리는데 좀 늦게 나옵니다. 그래서 좀 기다렸
다가 수건을 주니 내 서비스에 좋아라 합니다. 그리고 나는 나와서 물기를 닦고 옷을 입
는 사이에 은별이는 물 밀어 내려가게 해야 한다고 하며 그 일을 하고 나옵니다.
옷을 입고 거울 앞에서 나는 은별이 뒤에서 가슴을 만지고 키스도 하고 은별이 소중이도
만지면서 은별이 과거에 남친과 있었던 이야기를 다 하면서 나에게 별 얘기를 다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간도 됐고 해서 은별이에게 팀 좀 주고 포옹하고 키스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