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2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로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냥 이쁘다..우와..이쁘다 ..정말이쁘다...
보는 순간 이 생각밖에 안듭니다..
호불호 없는 얼굴..확실하네요 !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장미 냄새 나는 바디로 온몸을 씻겨주고
등쪽으로 와서 가슴으로 비벼주는데..안마에 와서 서비스 받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로 씻고 난 뒤 끝난 줄만 알았는데..갑자기 내려가더니 bj를 화장실에서 bj..는
처음이라 당황했네요.. 샤워서비스부터 다리에 힘이..풀리네요
애무하는건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서 로라의 서비스를 다시 한번 받습니다.
이건 무슨 로라에게 계속 리드당하고만 있는 느낌. 그렇게 저도 모르게
콘씌우고 로라의 방아찧기를 당해봅니다..
계속 로라에게 지고 있는 기분..이들어 ㅎㅎ
로라를 완전히 뒤로 눕히고 뒤로 강한 테크닉을 선사해주니
로라양 아주 좋다고 표정이 말해줍니다..뒤로하는데 로라양 목을 뒤로 살짝 돌려
더 빨리 해달라는 제스처를 보입니다..
그렇게 더욱더 빨리 강강하다가..발사했습니다.
시원하게 발사 하긴 했는데.. 왜 로라에게 진 거 같은 기분이..들죠?
로라가 백마의 맛을 저에게 선사 해준거 같습니다..
아무튼 한국인의 깃발의 맛은 이런거다..보여준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즐달을 하고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