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한테 몸매좋은언니 추천해달라고 부탁하여 강추하시는 미나매니져를 예약하고
저번에 들렸던 세븐을 한번더 방문했어요
이것저것 다짜르고 바로 서비스 한것부터 쓸게요!!
미나 들어오자마자 상냥한 목소리로 인사를 나누고
얘기 살짝하고 뒷판부터 마른애무들어오내요!!
앞판으로 돌아서 위에서부터 아래로 쭈욱~
BJ하는데 혀놀림이 장난아니더군요!!
잘합니다 ㅎㅎ실신수준ㅎㅎㅎ 역립하고 싶었지만 서비스를 좀더 받기위해
참았습니다!! 앞판 뒷판 다 서비스를 받고나서
콘끼고 언니가 먼저 하다~~나지막히 바꿔서 하자 하네요!ㅎ
위로 올라가서 신나게 했네요 ..ㅎㅎ
미나의 신음소리가 아주 흥분시켰으며 아주 미친듯이 흔들게 만드네요
느끼는 순간부터 물도 어느정도 나오는지 질퍽 거리고
미나이 느끼면 더신나게 해주고 싶은...ㅎㅎㅎ
저는 흥분을하며 속으로 미나이 나갈때 다리풀려서 나가게 해야지 하면서
힘차게 피스톤을 하였습니다! 신음소리는 더욱더 멀리 퍼져나가고...
절정에 다달아서 그만....발싸하고 말았어여ㅎㅎ
얼굴도 이쁘장하면서 몸매완전 대박 거기에 서비스 완전 좋고 마인드까지 쩌는거같아여
원래 다른언니들은 하고 그냥 가던데 미나은 들어와서 나갈때까지 오빠 잘가!
담에 또와!라고 배웅해주더라구여 그게 너무좋았습니다.
집에 돌아가는 발길이 가볍더군요 ㅋ 마누라가 알면 죽는데....
미나 무조건 재접견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