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2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똑똑똑’ 조용하게 노크를 합니다.
환하게 미소 지으며 반갑게 맞이해주십니다.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웃음입니다.
어깨만 망사인 검은 치마원피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벗지 말고 그 상태 그대로 속옷만 벗기고 하고 싶었지만 그 옷은 비비매니저의 작업복(?)이니 그럴 수 없습니다.
눈인사를 하며 방으로 들어갑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이 아담하며 귀엽습니다.
얼굴부터 살펴봅니다.
작고 섹시한 얼굴, 적당한 크기의 눈, 눈 밑 도톰한 애교살,
살짝 올라간 아이라인, 밝게 웃을 때 초승달처럼 휘어지는 눈이 매력적입니다.
거기에 작은 얼굴에 빨간 입술이 강조돼 색시 함이 배가됩니다.
키는 아담하지만 가슴은 C컵에 유두 감도가 좋아 보입니다.
피부 역시 깨끗했고 잘록한 허리라인이 골반과 엉덩이로 이어집니다.
물 한잔 하고 여행,관심사등의 대화를 나누고 샤워를 합니다.
화장실은 깔끔하고 일회용 칫솔도 있습니다.
샤워서비스는 기본으로 진행하는데 시간관계상 빨리 서둘러 나왓습니다
본게임에 들어가기전 비비매니저가 머리끈으로 묶어 단정히 틀어 올립니다.
머리를 묶어 정리한게 얼굴이 더 잘보여 더 예뻐 보입니다.
그리고 체위를 바꿀때 머리카락에 손에 찝히거나 밟혀서 불편한 적이 있는대 깔끔히 묶어서 그럴일이 없었습니다.
침대에 누워 있으니 전희에 들어갑니다.
가볍게 버드키스부터 시작합니다.
키스할 때 깊게 입술을 다 먹어버릴 듯이 하고 싶었지만 비비매니저의 귀여운 입술이 떨어져 나갈 거 같아서 참았습니다.
가벼운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 주니어 까지 이어지는 정성이 느껴지는 애무를 받습니다.
혀컨트롤 이 첼린저급입니다.
작고 귀여운 혀놀림에 기분이 좋습니다.
오랄 서비스를 받는 중에 엉덩이가 제 머리 쪽으로 향합니다.
비비매니저가 먼저 69할까 물어봅니다.
정말 이심전심으로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음모가 적어 클리와 꽃잎을 맛보는데 문제없었습니다.
냄새역시 전혀 없었습니다.
그 후 역립을 합니다.
역립에 간간이 나오는 작은 신음이 인상적입니다.
“앙앙” 거리는 작은 신음 소리가 마치 작고 귀여운 강아지의 소리 같았습니다.
발기가 풀리지 않고 바로 삽입준비를 합니다.
콘돔을 씌우고 귀두부터 살짝 넣어봅니다.
머리가 들어가자마자 비비매니저의 체온이 느껴집니다.
콘돔을 착용 안한 듯 한 따뜻함입니다.
마치 생리직전의 온도 같았습니다.
정상위,좌위,여성상위,다시 정상위,후배위 의 순으로 즐깁니다.
애무서비스 때만이 아닌 여성상위에서도 비비매니저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힘들만도 한대 여성상위에서도 등에 땀이 날정도로 열심히 해줍니다.
그리고 여성상위에서 맷돌돌리듯이 돌려 주는대 허리놀림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말을 안 해도 다 눈빛만으로 통하는 마치,
엉덩이만 두드려도 원하는 자세로 바꿔주는 그런 편한 여자친구와 섹스 한 느낌입니다.
시간이 약5분 정도 남아 노닥거리다 즐거운 마음으로 방을 나옵니다.
업소를 다녀온 후 얼굴이 가장 기억에 남는 매니저는 비비가 처음 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