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0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타이레놀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마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일찍부터 타이레놀 마야를 보고왔습니다.
A코스를 예약하고 마야를 만나러갔습니다
마야는 구리빛피부를가진 이쁜매니저입니다.
인사를 나눈뒤 간단한 쇼파타임후 샤워를하고 나와서
침대에 있으니
마야매니저도 간단한 샤워후 섹시하게 웃으며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를 시작해줬는데
빨조 진상이로군요...
오랜만에 제가 활어가 되었습니다.
한참 애무를 당하다가 역립 살짝하고
붕가붕가~
빵빵한 힙덕에 금방 발싸해버렸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