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른가게서 보던 하루를 여배우에서보내요!!
역시 ㅎㅎ하루 짱이다
방문해서, 물한잔하고, 시원하게 타주는
복승아홍차 마시고 사워를 합니다.
샤워를 하기전에 복장을 선택하는데, 이번에도
스타킹 얇은거 말하니, 블랙스타킹으로
나중엔 커피색으로 가지고 가야겠네요 ㅎ
암튼 이렇게 말하고 씻으러 가기도전에 바로 엉덩이
까고 바로 앞에서 신는데, 탱탱한 엉덩이 바로 박을뻔
그러면 안되죠~ ㅎ
샤워를 하고 나오미 자세 잡고 침대에서 대기~
촬영을 하는데, 하루의 멋진 신형아이폰으로 찍는데
틀리긴 틀리더라고요^^
사진을 다 찍고 찢은 스타킹 마지막에 시간나면 또
찍자고~ 이 마인드 보세요~^^
사진찍다가 흥분하고 매번 이러네요
애무를 시작으로 정성스런 애무 이런거는 이제
하루에겐 기본이니까^^
검은색스타킹이라 시각적으로 더 자극적이라
더 괜찮더라고요^^
섹스후 해주는 시원한 청룡도 최고였고 암튼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