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랑♥너무 이쁘고 깨끗한 소중이◈속궁합이 맞는 우리●오빠 너무 대단했어~ 나 너무 좋았어~기분좋게 퇴근할래~◀▶
1.업소 : 역삼 여배우
2.언니 : ★ 이랑 ★
★ 뮤트라대장 [뮤대장]은 오늘도 달린다 ★
낮에 일을 보고 이대로 집에들어가기가 싫은 날이여서 이곳저곳을 보다 그냥 예전에 방문했던 곳으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실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랑이라는 언니를 추천해주시고 대장은 실장님에 추천대로 콜을 외치고 바로 가능하다하여 달려가 봅니다~
도착을 하여 실장님에게 호수를 전달받아 올라가 노크를 해봅니다~
잠시후 문이 열리고 줄무늬 박스니트를 입은 이랑이가 문을 열어주시고 대장은 조용히 인사를 하고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안으로 들어가는데 다른 언니들과는 달리 방안이 정리정돈이 잘되어있어 깨끗해보이고 이랑이는 컵에 물한잔을 가져와 침대에앉아있고 대장도 옷을 벗고 팬티만입은채 옆에앉아 둘은 같이 담배를 피워봅니다~
이랑이는 목소리와 말투는 애교있는 목소리고 침대위에 편하게 앉아있는모습이 너무 이뻐보여 있다가 이모습을 꼭 사진찍어야겠다 맘을 먹어봅니다~
어느정도 이야기를 나누고 대장은 침대에서 내려와 팬티를 벗으며 샤워를 하고오겠다 말하고 이랑이는 수건위치를 알려줍니다~
대장은 샤워실로 들어가 깨긋하게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침대위에 홀딱 벗고 입고있었던 박스니트를 덮은상태로 엎드려 폰을 보고 있는 이랑이~
대장은 침대위로 올라가 이랑이에 옆에 누워있으니 이랑이는 폰으로 보고있는 경상도 산골짜기 배경들을 보며 너무 이쁘다며 대장에게 보여줍니다~
아~~ 이랑이에 박스니트를 빨리 재껴 몸을 보고싶어 살짝살짝 보이는 이랑이에 옆구리를 만져봅니다~
이랑이와 그렇게 누워 잠깐 대화를 나누고 이랑이는 덮고있던 박스니트를 침대아래로 내려놓고는 누워있는 대장위로 올라와 줍니다~
살짝 보인 이랑이에 가슴은 예쓰~~ 대장이 딱 좋아하는 사이즈정도로 보여지는 c컵~ 몸매도 슬림은 아니고 그런다고 통통도 아닌 그냥 표준 몸매~
그런데 피부에 탄력이 대박이고 너무 섹시한 몸매를 가지고있는 이랑이 입니다~
이랑이는 위로올라와 대장에 찌찌를 바로 낼름 낼름 거리며 핥아주다가 강하게 쪼~옥 빨아주는데 이건 대장이 너무 좋아하는 애무법~ㅋㅋㅋ
낼름 거리다 쪼~옥 하고 빨아줄때 쭈쭈바를 빨아먹듯이 그렇게 찌찌를 빨아주는데 대장은 그럴때마다 움찔움찔 거리며 작은 신음을 내어줍니다~
아~ 오랜만에 찌찌애무에 만족스런 애무를 하는 그런 언니를 만나니 너무 기분이좋아 동생놈이 초반부터 발기가 되어가고 이랑이는 반대쪽 찌찌로 너머와 똑같이 핥으며 빨아줍니다~
대장이 너무 움찔움찔거리며 신음을 내어주니 이랑이는 반대쪽 찌찌를 더 오래 핥으며 더 오래 빨아줍니다~
반대쪽 찌찌를 핥고 빨기를 한번으로 잡고 5번정도를 해줬다면 대장에 반응을 보고는 이랑이는 반대쪽 찌찌를 5번이 아닌 10번정도를 낼름 낼름 거리며 쪼~옥 쪼~옥 거리며 빨아줍니다~
애무를 받으며 탄력좋고 부드러운 이랑이에 옆구리와 등쪽을 쓰다듬어주듯이 만져주고 아랑이는 크고 탄력 좋은 가슴으로 동생을 스쳐주면서 찌찌를 열시히 빨아줍니다.
그러다 아래쪽으로 내려가며 쪽쪽쪽 입을 맞추며 내려가 동생을 잡고 흘러내린 머리를 한쪽으로 넘겨주고는 동생머리쪽을 낼름 거리며 핥아주고는 바로 입을 벌려 동생을 깊게넣어 빨아줍니다. 으악~대박~
bj도 어쩜 이렇게 대장을 위한 bj처럼 딱 좋아하는 스타일으로 빨아주는건지 너무 느낌이 좋습니다~
입안으로 들어간 동생놈은 무언가에 빨려가듯이 쏘~옥 빨려들어가고 입안에서 무언가 빨아드리는것같은 그런 느낌?ㅋㅋㅋ
그리고 입안에있는 동생놈은 아주 좁고 꽈~악 조여주는 느낌이들고 그런 느낌에 안에서 동생을 기계처럼 빨아드리는 그 조합이 아주 흡족 대박~
이랑이는 동생을 잡고 손과 고개를 위아래로 움직여주며 동생놈은 아주 맛나게 빨아주고 대장도 계속 신음과 움찔거리며 사랑스럽게 bj를 받아봅니다~
대장은 조심스럽게 손을 뻗어 이랑이에 머리를 살포시 잡아주며 bj를 하는걸 바라보다가 안되겠어서 69를 하자고 말해봅니다~
이랑이는 대장을 보며 웃으면서 바로누워주더니 " 싫어~ 오빠가 올라와~ " 하여주고 대장은 같이 웃으면서 누워있는 이랑이에 두다리를 벌려주고 안쪽 허벅지를 만지며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 깨끗하게 왁싱을 하여 빽소중이를 낼름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어머나~~ 방금 왁싱을 한것처럼 빽으로 왁싱을한 소중이는 너무 매끈매끈하게 부드럽고 대장은 그런 클리와 소중이에 키스를 하듯이 좌우로 고개를 움직이며 클리와소중이에 키스를 해줍니다~ 이랑이는 점점 몸을 흐느끼면서 허리를 활처럼 꺽어주고 다리에 조금씩 힘이들어가기 시작합니다~
대장은 두허벅지를 감사안아 이랑이에 옆구리와 아랫배를 쓰다듬어주면서 클리와 소중이에 낼름낼름 거리며 핥아주고 그러다 어느한곳을 빠르게 낼름 거리며 핥아주니 이랑이는 더욱 크게 반응을 보여줍니다.
이랑이는 두다리를 벌리고는 있지만 파르르르~ 떨림이 느껴지고 이랑이가 활처럼 꺽고있는 허리쪽도 부들부들 떨려오는게 느껴집니다~
매끈매끈하고 너무 이쁘게 생긴 소중이는 계속계속 애무를 하고싶어 대장은 쉽게 놓지를 못하고 더 열심히 매끈하고 이쁜소중이를 느끼며 애무를 계속 해봅니다~
더 오래오래 소중이를 애무하고 싶었지만 대장은 서서히 올라가 사타구니를 지나 배꼽주변과 피어싱을 한 배꼽을 애무를 해주고 더 올라가 두 이쁘고 큰 가슴을 만지며 부드럽게 애무를 해봅니다.
대장이 가슴을 애무하는 동안 이랑이는 옷을 꺼내들고 손을 아래로 내밀어 동생을 잡고 옷을 입혀줍니다~
옷을 입혀주고 대장은 천천히 조준을 하여 소중이에 아주 천천히 밀어넣어주고 천천히 진입이되며 쪼여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대장은 그 쪼여지는 느낌을 받으며 천천히 밀어넣어 깊게 밀어넣어주고 끌어안고 계속 가슴을 애무를 하고있는데 이랑이가 대장에 얼굴을 잡고는 키스를 해줍니다~
둘은 서로 혀를 낼름 낼름 거리며 서로에 혀를 핥아주고 서로에 입술을 아래위로 빨아주면서 너무너무 끈쩍하게 키스를 나눕니다~
이랑이와 하는건 모든게 너무 잘맞는게 너무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일정도입니다~
키스면 키스 애무받는것부터 하는것까지 그리고 속궁합까지 너무 잘맞는것같습니다~
이랑이는 모르겠지만 대장은 너무 너무 좋아버렸네요~
둘은 끈적끈적한 키스를 나누며 천천히 움직여주며 박아주고 이랑이는 대장을 꽈~악 안아주며 대장에 머리와 얼굴을 쓰다듬어줍니다~
둘은 영화에서 배우들이 키스를하며 배드신을 찍는 느낌처럼 분위기 있게 키스를 하며 천천히 사랑을 나눠줍니다.
이랑이는 대장은 너무 애인과 사랑을 나누듯이 끌어안고 머리와 얼굴쪽을 어루어 만져주며 키스를해주는데 너무 기분이좋고 너무 애인같은 느낌이 듭니다~
둘은 쩝쩝 소리를 내며 키스를 오래오래 나누며 사랑을 나누고 대장은 이제 상체를 세워 이랑이에 가슴을 주무르며 허리를 부드럽게 움직이며 천천히 박아줍니다.
가슴에 느낌이 너무 좋아 대장은 부드럽게 마사지를 하듯이 이랑이에 가슴을 주물러주고 이랑이는 흐느끼면서 신음을 내며 가슴을 주무르고있는 대장에 손을 잡아주고는 같이 가슴을 주물러줍니다.
그렇게 둘은 가슴을 주무르며 대장은 계속 허리를 부드럽게 웨이브를 타듯이 스무스무하게 움직여 박아줍니다.
그러다 이랑이에 두다리를 들어 양쪽 어깨에 올려주고 대장은 골반을 잡고 퍽퍽퍽 박아주다가 승마자세를 잡아 가슴을 만지며 묵직하게 툭툭툭 박아줍니다.
이랑이는 깊게 진입이되자 섹시한 표정을 지으며 신음을 내어주는데 아이고야.....미치겠네~ 그런 표정을 보며 박다보니 너무 키스가 하고싶어지네요~
키스는 좀있다하기로 하고 대장은 좀더 승마자세로 묵직하게 툭툭툭 박아주고 이랑이는 섹시한 표정고 섹시한 신음을 내어줍니다.
말을할때는 너무 애교있게 말을하면서 신음소리는 어찌나 섹시한지 미쳐버리겠네요~ㅋㅋㅋㅋ
대장은 바로자세를 잡아 두다리를 뻗어 누워있는 이랑이를 끌어당겨 마주 앉아주니 이랑이가 대장은 확~ 안아주고 대장은 엉덩이를 잡아당겨 깊게 넣어줍니다
대장과 이랑이는 헐떡거리며 마주앉아 앞뒤로 움직여 박아주고 이랑이는 더 신음을 꼴릿하게 내어주며 골반을 더 힘차게 움직여 깊숙하게 박아줍니다
아윽...진짜 너무 잘맞는 이랑이와에 sex 엉덩이를 잡아당기며 미친듯이 움직여주고 이랑이에 목덜미에 애무를 해주니 이랑이는 더 대장을 끌어안아주며 빠르게 움직여줍니다~
마주앉아 사랑을 나누다가 대장은 천천히 누워주고 이랑이는 낮게 상체를 숙여 엉덩이를 위아래로 들썩들썩 거리며 빠르고 강하게 내려찍어줍니다~
대장은 신음과 헥헥헥 헐떡리며 박혀지고 살짝상체가 들려 출렁거리는 이랑이에 가슴을 만져줍니다
이랑이는 신음을 내지르며 계속 빠르고 강하게 엉덩이를 들썩들석 거리며 위아래로 찍어주고 대장은 가슴을 만지다가 엉덩이를 잡아 같이 위아래로 찍어 줍니다~ 한참을 그렇게 움직여 내려찍어주던 이랑이는 힘이 빠져버려 멈춰주고 대장과 이랑이는 마주보며 씨~익 웃으며 자연스럽게 키스를 나누고 대장은 키스를 하면서 엉덩이를 잡고 아래서 엉덩이를 들어올리며 퍽퍽퍽 박아봅니다~
이랑이는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려준상태로 가만히 있고 대장은 살짝들어올린 엉덩이를 잡아 아래서 미친듯이 퍽퍽퍽 박아줍니다~
슬슬 이랑이와 대장은 몸에 열기로 더워오고 대장은 땀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옆에있는 수건으로 땀을 닦으며 사랑을 나눠주고 뒤로 하자며 일어나 둘은 뒤치기를 해봅니다~
진입을 하여 천천히 움직여 주다가 깊게 밀어넣어주니 이랑이는 고개를 흔들며 신음을 내어주고 침대보를 움켜잡아 줍니다~
대장은 좀더 스피드를 내어 박아주고 너무너무 탄력이 죽이는 엉덩이를 주무르다가 찰싹 한대 때려주니 이랑이에 신음이 때리는 순간 더욱 섹시하게 커집니다~ 그리하여 대장은 좀더 엉덩이를 소리만 찰지게 찰싹찰싹 때리며 박아주고 좌우 엉덩이를 때리며 박아줍니다~
아~이여자 가지고싶다~ 내여자로 만들고싶다~ 어쩜이렇게 하나하나 맘에 쏘~옥 들어버리는건지~
말투 목소리 애무 떡감 키스 아~~ 이랑아~ 너 내꺼하자~~~ㅋㅋㅋㅋㅋ
대장은 하나하나 기억을 오래오래 하기위해서 자세 하나하나 그리고 이느낌을 가직하고싶어 계속 집중을 하며 사랑을 나눕니다~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며 박아주다가 이랑이에 두 발목을 잡아 들어주고 무릎으로만 지탱하게 만들어 천천히 밀어넣으며 사랑을 나눠줍니다~
이자세가 더 깊게 진입이되다보니 이랑이에 신음소리에 변화가 너무 꼴릿하여 막 신호가 오려하여 대장은 잡고있던 발목을 침대에 내려주고 대장은 침대아래로 내려와주고 이랑이는 침대끝으로 다시 뒤치기자세로 잡아줍니다~
대장은 다시 일어서 엉덩이를 보며 동생을 밀어넣어주고 이랑이는 상체를 바짝 숙여줍니다~
그렇게 대장은 쫄깃쫄깃한 소중이에 맛을 느끼며 박아주며 흐르는 땀을 수건으로 닦으며 열심히 사랑을 나눠줍니다~
바짝 엎드려있는 이랑이에 상체를 세워 가슴을 만지며 박아주다가 침대아래로 내려오게 만들어 둘은 일어서 끌어안고 가슴과 이랑이에 아랫배를 만지며 퍽퍽퍽 박아줍니다~
탄력있는 엉덩이때문에 쿠션이 안주좋고 대장은 그렇게 끌어안은채 사랑을 계속 나누다가 서서히 돌려 침대끝에 이랑이를 눕혀주고 다리를 벌려 천천히 밀어넣어 움직여줍니다~
이랑이는 두손을 뻗어 대장을 안아주려하고 대장은 상체를 숙여 이랑이를 살포시안아 주니 키스를 해줍니다~
둘은 또다시 키스를 찌~~인 하게 나누며 사랑을 나눠주고 그상태로 대장은 완전 빠르게 허리를 움직여 파바바박~ 박아봅니다~
이랑이는 키스를 하다가 못참겠는지 그대로 신음을 내어주고 대장은 목덜미에 애무를 하며 겁나 빠르게 파바바박~ 박아줍니다.
이제 들어올릴차례여서 대장은 목을 꽈~악 안아달라말하니 " 오빠 들어올리려고~ " 그러며 " 안돼~ 나 무거워서 위험해~ " ㅋㅋ대장은 웃으면서 " 괜찮아~ 오빠 믿어봐~ " 라해주니 목을 꽉 안아줍니다~
대장은 엉덩이를 잡아 번쩍 들어올려주고 앞뒤로 움직여 퍽퍽퍽퍽 빠르게 박아주니 이랑이는 더 큰소리로 신음을 내어주고 이랑이에 두다리가 파르르르~ 떨려옵니다~ 그렇게 대장은 좀더 파워풀하면서 빠르게 박아주다 서서히 멈춰 위아래로 들었다 내렸다를 번갈아가며 박아줍니다~
둘은 잠시 키스를 나누고 대장은 다시 앞뒤로 파워풀하면서 빠르게 퍼버버벅~ 박아줍니다~
그러다 이랑이에 팔에 힘이빠지고 이랑이는 안전한걸 알지만 본인 팔에 힘이빠지니 불안함을 느꼈는지 " 오빠 나 힘빠져 침대로 누워서 하자~ " 라말하여 대장은 키스를 하면서 침대위로 올라가 조심스럽게 천천히 이랑이를 눕혀줍니다~
둘은 침대로 올라가 누워 키스를 찌~인하게 나누면서 천천히 움직이며 사랑을 나누고 이랑이도 이제 너무 더운지 사랑을 하면서도 손으로 부채질을 해줍니다~ 이제 마무리를 하기위해서 이랑이에 두다리를 벌려주고 허리쪽을 잡아 퍽퍽퍽 박아주고 대장은 땀을 뚝뚝뚝 흘려주고 이랑이도 손부채를 하며 호흡이 거칠어집니다.
이대로 끝내는게 어찌나 아쉬운지 하지만 더 질질 끌면서 내만족을 위해 그럴수없어 더 집중을 하여 사랑을 나눕니다~
이랑이는 오빠오빠를 외치며 대장에 허리를 잡아당겨주고 대장은 더 빠르게 집중하여 퍽퍽퍽 박아주고 그러다 슬슬 신호가 와서 이랑이에게 말합니다~
대장 : 오빠 이제 쌀것같아~~ 이랑 : 응~ 싸줘~ 대장 : 배에다해도 되니~?? 이랑 : 응 해줘~
대장은 그대로 잽싸게 옷을 벗겨 피어싱한 배옆에다가 시원하게 시음을 내며 발사를 해줍니다~
그렇게 사정을하고 대장은 바로 옆에있는 티슈로 닦아주고 그대로 이랑이는 두다리를 벌려 누워있고 대장은 두다리 사이에 앉아 얘기를 나눕니다~
둘은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옆으로 비키려고하니 " 어딜 도망가려구~ " 하며 대장을 못움직이게 하고는 그대로 가자리에서 이랑이를 보며 대장은 이랑이에 가슴과 명치쪽을 쓰다듬어주면서 이야기를 계속 나눕니다~
이랑이는 누워서 대장을 보다가 두다리로 대장에 허리를 감싸주며 끌어당겨 안아주게 만들어주고 그대로 안아주자 키스를 해줍니다~
둘은 키스를 나누며 침대에 누워주고 침대위에서 둘은 장난을 치며 놀아봅니다~
어느정도 놀다가 일어나 둘은 물한잔을 마시고 침대에앉아 담배를 피우며 잼있게 놀아봅니다~
둘은 샤워를 마치고나와 옷을 입고 사진을 간단하게 찍어봅니다~
중간중간 몰&카같은 사진이 있지만 절대 몰&카가 아니란거를 알아주셔요~ㅋㅋㅋㅋ
이랑이도 퇴근인줄알았는데 예약손님이 있다는걸 알고 둘은 빠르게 준비를 하고 나갈준비를 해봅니다~
대장은 나갈준비를 마치고 입구에서 포옹과 뽀뽀를 하고는 밖으로 나와 집으로 돌아옵니다~
와꾸도 빠지지않는 외꾸이고 몸매도 살이 쪘다고는 하지만 제가보기에는 아주 라인도 좋고 탄력도 아주좋은 몸매입니다~
마인드 서비스 다 너무 좋은 언니~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