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CF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바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대로된 애인한번 못사겨본 나는
여자에 대해 맛을 알고 인생을 살아가는 맛을
알아보기 위해 공부를 일시중지 하고 나를 알아가기 위해 여자를 품에
안고 싶어 살쾡이 처럼 돌아다니는 상황이 발생하자 업소를 탐색하던
나에게 태국여자가 먼저 눈을 현혹시키네요
심신이 지친 나에게 물이라도 먼저 주자는 식으로 전화를 걸어보며
살짝 긴장된 나의 혓바닥과성대를 잘 다듬으며 통화를 이어 갑니다 안녕하세요
그리고 예약을 하고 CF로 갑니다
일단 나도 남자라서 그런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며 급히 나는 커피를 생전 처음 원샷하며 입술이
바짝바짝 마르는 것을 주체하지 못하며 들어갑니다
나는 심호흡을 하면서 여성을
상상하며 나의 이상형이길 바라며 기다립니다
곧이어 바비라는 여성입장
바비를 바라보며 나는 갑자기 가슴이 두근두근 해지는걸 느끼며
올레를 외치면서 토킹 시작~
마음을 진정시키고 싶어서 언니를 쳐다보지 않았지만 이미 나의 아랫도리는
바비를 향해 달려가고 싶어서 발정난 개처럼 진정이 안되는 것입니다
침대로 걸어오는 바비 너무나 행복하면서 두근두근
부드러운 그녀의 피부를 만지며 그녀의 가슴을 한입 한입 달콤한 맛을
음미하며 나도 모르게 그녀의 다리사이로 파고 들어가 가랭이를 벌려 급한
마음에 cd착용후 바로 삽입을 하며 하루의 피곤함을 날리는 그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바비! 그녀의 안은 따뜻하며 애액이 흘러나오며 나의 몸을 녹여주는 그녀의
체온을 느끼며 그녀의 몸에 구멍을 파고 파고 들어가는 그런 놀이를 하며
그녀도 허리를 움직이네요
피부는 마치 두부처럼 부드럽고 말랑한 사람냄새 나는 그녀!
최고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