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봐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 보고싶네요~
① 방문일시 :5.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뭉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낸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는형님과 술한잔 하던중.. 꼴릿꼴릿한 느낌이와서
이곳저곳 찾아보다가 찾은 뭉크~ 이름부터 맘에드는..
프로필을 보다가 낸시..라는이름을 발견..급땡김..이름이 너무 맘에 들어서..
실장님한테 예약전화를 한뒤시간대가 맞아서 급 택시를 타고 넘어갑니다..
실장님 친절하시고.. 시설.. 깨끗합니다..
실장님 안내를 받고 룸으로 둘어간뒤 잠시 대기..
문여는 소리에 심장이 멈추는듯합니다.. 오~ 배리나이스굿~~
너무나원했던 동생같은 스타일에 정말 친근하게 생겼습니다..
얼굴....나름이쁘네요..
침대에 누운뒤...서비스를 받는데...위에서부터 아래로...아래에서 위로....아~미치겠다...
너무하드해서 업소필나는것보단...소프트하면서.....여친같은 기분이 들면서...미치겠어요...
바로 침대에 눕힌뒤....내가 위에서.....와우....내 거기를.....따뜻한물로...
감싸는듯한이기분....강강..약약...
도저히 못견딜꺼 같아서.....여자상위로 자세 바꿔서...다시한번....
아오....도저히 못참겠다.....다시 또 바꾸자...또바꿔?
저토끼 아닙니다....근데 오늘기분이 너무 좋아서 일까요? 못참겠네여....
다시 뒤로....약약약...아...못참겠다...마지막 강강강~
ㅠㅠ 너무 빨리 끝난거 같은데.....살면서 처음이네요...ㅜㅜ이렇게 빨리...
여기 또올꺼같습니다 장한평까지 온 보람있습니다~
이건 제느낌입니다..사람마다 차이는있겠지만...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