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2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엣지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고 싶은 언니가 있어 오전에 시간 좀 내어보려 했더니
좀처럼 시간이 나지 않아 늦은 밤에 보러 갑니다.
그저 평범하려니 생각 하였는데 생각보다 아주 당찬 언니입니다.
웃으며 반겨줍니다. 긴 생머리에 귀여운 모습도 보이고
섹시한 모습도 보이네요. 표정이 아주 밝습니다.
한눈에 보아도 어린 영계입니다
이 시간 정도면 대부분 지쳐 있는데 아직 어려 그런지 그런 모습은 보이지 않네요.
체력이 받쳐 주는 건지 (평소 운동으로 단련 되었는지 )
앉아서 간단히 대화를 하여보니 매력 있는 미나입니다. 편하게 대화를 합니다.
샤워를 하면서 안아주며 부드러운 살결을 거품이 있는상태에서 부벼 보기도하고
미나의 비제이 서비스도 받고는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침대에서 자연스레 저의 몸 구석구석을 애무해주네요~~!!!!
저도 터치를 해보니 느낌 있게 몸이 흔들립니다.
콘 착용하고 들어가니 아래 허벅지로 감아오면서 조여 오는데
힘도 강하고 자연스런 신음소리와 함께 시트가 젖습니다.
같이 화끈한 연애를 합니다. (애인모드가 갑)
연애 감이 아주 좋은 언니입니다.
나오며 가만히 안아주고 나왔네요~~ 다시보아야 할 언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