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22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에 일어나서 급 꼴림으로 한입만에 전화해봅니다.
너무 일찍 전화했나? 안받더라구요
오전 11시40분쯤 다시 전화 해서 1시로 봄이 예약 합니다.
10분정도 먼저 도착해서 커피사들고 호수 배정받고 올라갑니다
봄이가 문열어 주는데 아담하고 귀엽네요,, 요정같아여 작아서
배드에 누워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맛사지는 시원하네요
원하는 한 부위만 집중적으로 해달라고 부탁하면 그부위는 확실히
열심히 해서 풀어줄려고 하더라구요
전 똘똘이를 확실히 풀어다라고 주문했습니다.
누워서 곧휴 입에 물고 한참을 애무해줍니다. BJ잘하네여
제가 역립할려 했으나 입술이 부르튼 상태라 아쉽게 패스하고
69자세로 이쁜 봉지만 만지작 했습니다.
봄이 봉지가 불고기도 없고 작고 이쁘더라구요
박음직한 이쁜 봉지를 가져서 참 만질때 기분이 므흣해 집니다.ㅎㅎㅎ
봉지만지다가 급 신호와서 핸플 해달라해서 발사합니다~~~~
똘똘이가 숙연해지다가 또 살짝 발기 기미가 보입니다.
그만시키고 옆에 뉘워서 남은시간 노가리까며 시간 때우다 퇴실 하였습니다.
일단 봄이는 재접견률 100프로 입니다..ㅎㅎㅎ
횐님들 늘 즐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