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5.1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스파스타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 낮에 피곤해서 건마 가봤습니다.
여기저기보다. 이벤 행사 하는 스파스타를
찾았습니다. 약속잡고 같는데 헤맬곳이 아닌데도
헤매다 좀 늦었지만 와우
실장님 시종일관 웃으면서 응대해 주시는데
맘이 풀리네요 참 싱글벙글하신 실장님이십니다.
시설 깔끔하고 한분이서 계속 청소하시면서 깔끔하게
관리하고 계시더군요.
마사지를 받습니다. 관리사분이 말도 잘받아주시고
꼼꼼히 마사지 잘해주십니다. 찜질 마사지후 전립선까지
살짝 첨이라 민망했지만 불끈 하더군요.
이후 매너저로 교대 입장하십니다. 몸에 용문신이 휘감고
있으신 사랑 매니저 입니다. 슬림에 운동을 하는지
탄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물론 그곳 조임도 빡십니다.
오래못버팀 천천히 다뺄동안까지 피스톤을 좀더해봅니다.
이미 나온줄 알면서도 받아주네요. 잘 닦아주고 마무리
시원하게~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