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24일 오후 9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럭키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영어가 잘 통해서 좋습니다.
잘 웃어주고 눈이 크고 생각이 예쁩니다.
따뜻하고 피부가 부드러운 편
최상까진 아니더라도 좀 상하?
입장 하자마자 바로 앉아서 이야기 1분도 안 하고 바로 샤워
치약짜서 칫솔이랑 건내주고
본인은 가글
닦고나서 샤워실로
둘이 같이 으흥 으흥
거기 엉덩이 여기저기 질 닦아줍니다
부드럽게 끌어안으며 이런저런 이야길 나눴습니다.
다 씻고 나서 제가 물기를 닦는 동안 린이 닦고
침대로.
저보고 누으라네요
누으니 본격적 윰직임이 들어갑니다.
정성스래 으아 으아 으이
들썩들썩 짜릿짜릿 으헝으허엉
아 물도 건내줬었는데 안 썼군요.
여튼 으어헝 으허어엉 하다가 으허어엉 하니까
끝났습니다.
남은 시간은 영어로 대화하며 ㅎㅎ헤헤헤헤헤헤
우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