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2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맥심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베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많은 언니들중에 끌리는 매니저가 한명 잇엇네요ㅋ
베키 매니저 사진부터가 섹시엔 큐트가 섞여서 바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다행히 시간적 여유가 잇어서
오랜 기다림은 없이 접견할수 잇엇습니다~ 문열자마자
홀복 개 섹시하네요~ 반갑게 인사하며 목소리도 여자여자
목소리에 라인도 좋네요ㅎ 얼른 하고싶은 마음뿐
바지를 내리자마자 저의 동생들은 벌써 서잇는 상태네요ㅎ
베키씨도 놀란듯ㅋㅋㅋ
장실가서 본격적으로 터치 시자하는대 부드럽습니다... 엉덩이
가슴 등까지도ㅋㅋㅋ 타투도 없어 깔끔하네요
침대에서는 뭐랄까 길들여진 여친이라고 해야되나? 딱 그느낌
이엿네요ㅋㅋㅋ저만 먹고싶은 그런여자엿습니다
기억남는건 여상으로 하는대 허리 돌림과 찍기 스킬이
정말 타고난 섹녀같앗네요ㅎ 그리고 표정도 압권ㅋㅋㅋ
정자세로 돌아와서 강으로 엄청하다가 시원하게 발사~
사정후 딱 느낀 생각이 담에는 무조건 무한샷으로
보자는 생각이 들엇네요ㅎㅎㅎ 그정도로 너무나 알찬
즐달을 햇네요~ㅎㅎㅎ 자주 또 찾아오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