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2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신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신비 매니저]
신비 / 주간조 / 166 / 자연산B / 슬림
와꾸 : 98/100 (약룸삘, 플5급의 상타 와꾸, 채연 싱크 80%)
몸매 : 97/100 (슬림과 표준사이, 탄탄 몸매, 스탠다드 슬림 체형)
마인드 : 100/100 (스파에서 안마 이상의 마인드는 처음 봤음)
서비스 : 97/100 (방이 좁아서 그렇지 넓었으면 다 잡아먹혔을듯)
방문이 열리고 예전 강남 안마에서 봤던 언니들보다 이쁜 언니가 인사를 합니다.
아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가수 채현 싱크가 있고 약룸필의 상타 와꾸이네요.
성격도 좋고 살갑고 해서 짧은 시간에 금방 침해지고 편해집니다.
저도 가운 벗고 신비언니도 원피스를 벗습니다. 브라만 입고있으니 더욱 꼴릿하네요.
먼저 가슴을 빨아주는데 내 유두를 한번 살짝~ 깨뭅니다.
밑으로내려가 BJ를 해주는데 BJ하다가 내 똘똘이를 살짝~ 깨뭅니다.
근데 점점 강도가 약해지면서 기분좋은 BJ를 해주면서 몸을 돌려 69를 잡아주네요.
69자세에서 언니 소중이를 벌려 마음껏 애무해주니 헛...꼴릿한 신음소리가 흘릅니다
한참을 물빨하다가 그녀가 "내가 이제 누울래엣~" 하며 누우며 다리를 벌려줍니다.
벌어진 그녀의 꽃잎을 마음껏 역립해주니 신음소리가 더 커지네요.
바로 CD를 채우고 정상위로 삽입합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바라보며 목을 껴안고 혀를 길게 빼어 입안으로 밀어넣습니다.
양쪽 다리는 내 허리를 꽉 감싸고 안쪽으로 깊게 넣도록 끌어들이네요.
"오빠 좀더 깊이 넣어줘~" 하면서 딥키스를 퍼부우니 발사신호가 옵니다.
정상위로 강강강 마지막 피치를 올려 시원하게 그녀안으로 쏟아냈네요.
사정후에도 그녀안에서 조금씩 꿈틀댐을 느끼면서 여운을 즐겼습니다.
잠시후 그녀가 일어나 깨끗히 정리해주고 옆에 앉아 달콤한 키스를 또 해주네요.
시간이 좀 남아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스킵쉽을 나누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불떡과 애인모드를 즐기는 와꾸녀가 있다니 대박입니다.
[힐링 맛사지]
컨디션이 별루라 투샷은 무리일것 같아 원샷에 1시간 맛사지로 했습니다.
1시간동안 11번 관리사님께서 정말 정성스럽게 맛사지해주니 몸이 노곤해집니다.
신체 모든부위를 적당한 압으로 눌러주고, 마지막엔 전립선 맛사지를 해주시는데
아까 불떡을 했음에도 바로 발딱발딱하네요.ㅎㅎ
아담한 사이즈에 단발머리 꽤 귀여운 얼굴을 하신 관리사님.
말수는 처음엔 하나도 없었는데 맛사지 끝날때 쯤엔
말이 끊이지않고 문앞까지 에스코트까지 해줍니다
가성비가 이렇게 좋은 업소는 역시 꾸준히 이용하게 되는군요ㅎㅎ
신비언니 추천
추천 : 애인모드족, 와꾸족, 자연슴가족, 역립족
비추천 : 강성족, 극슬림, 육덕족, 내숭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