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집에 희야를 만나 봤습니다. 지난달 하선이에게 반하고, 계속 가고 싶은 집이죠.
딱 들어가니 속옷만 입고 있는데 무척이나 섹시 모드입니다.
목소리도 좋고 대화도 잘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저를 편하게 해주네요
탈의시 언니의 알몸은 대박인거 같습니다
평소에도 자기관리를 열심히 하는듯 몸매가 상당히 좋습니다
물다이도 깔끔하게 그리고 부드럽게 잘 타주고 비제이도 아주 잘합니다.
침대에서도 키스를 시작으로 이곳 저곳 애무들어가도 싫어하는 티없이 진심으로 즐기는듯
잘 받아주네요
자세를 바꿔 언니의 애무타임에는 정말 정성스럽게 들어오는데 저도모르게 침대 모서리 잡고
자연스레 힘들어가는데 좀만더 지났으면 발사할뻔했네요
그리고 급하게 무기를 장착하고 넣는순간 천국을 맛봤습니다
떡감이 얼마나 좋던지 배불러도 자꾸 들어가는 맛이네요
움직일때마다 찡그러지는 언니의 표정과 귓가에 울리는 신음소리
가식없는 활어급 리얼반응에 흥분도는 더 상승하여 깊숙하게 찔러넣어 시원하게 쌌네요
몸매 지리는 희야언니 너무 대박인거같습니다
특히 마인드는 정말 쩌리합니다.
모든 원하는 서비스를 해줄 마인드로 응대하는 희야 언니..
한동안 계속 볼 듯 하네요.
빨간집에는 볼만한 언니들이 많아서 좋네요
⑤ 총평점수: